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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놀이 홍길동전
◀ANC▶ 우리의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BC마당놀이 홍길동전이, 염주종합체육관에서 펼쳐 졌습니다. ◀VCR▶ 저희 광주문화방송이 마련한 마당놀이 홍길동전에는 윤문식, 김성녀씨등 마당놀이 스타들이 총출동해 홍길동의 활약상과 탐관오리재판등 을 친숙한 줄거리를 재미있고 속도감있게 전개해 냈습니다. 손진...
광주MBC뉴스 2000년 10월 28일 -

해태 새감독 김성한코치로
◀ANC▶ 프로야구 해태타이거즈의 김성한 코치가 김응용감독을 대신해 해태 새 사령탑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VCR▶ 해태는 모레 오전 10시 서울 구단사무실에서 김응용감독의 삼성행을 발표하고 잇따라 김성한코치의 감독승진을 밝힐 예정입니다. 해태구단은 김성한 코치에게 코칭스태프 선임과 선수단 구성에 관한...
광주MBC뉴스 2000년 10월 28일 -

광주-일본 전세기 도착
◀ANC▶ 남도 음식 문화 큰 잔치를 맞아 처음으로 운항되는 광주-일본간 전세기가 오늘 광주공항에 도착했습니다. ◀VCR▶ 오늘 오후 2시 광주공항에 도착한 아시아나 전세기에는 일본 고치현 관광객과 민속공연단등 144명이 탑승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낙안읍성 음식축제와 운주사와 송광사...
김낙곤 2000년 10월 28일 -

광주지하철 값비싼 공법 의혹
◀ANC▶ 광주시가 재정난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선로 궤도 방식을 공사비가 많이 드는 방식을 선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VCR▶ 광주시의회 서상백 의원은 지난 96년 지하철 1호선 선로 궤도 공사 방식을 선정하면서 공사비와 유지 보수비가 많이드는 영단형 레일 체결 장치를 선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의원은 ...
광주MBC뉴스 2000년 10월 28일 -

양돈 자율감축 부진
최근 폭락세를 거듭하고 있는 산지 돼지값을 진정시키기 위해선 양돈 자율감축이 관건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에 20만원 정도에 거래됐던 백 킬로그램 들이 돼지 한마리가 구제역 등의 여파로 폭락하면서 자칫 양돈 농가의 연쇄부도와 관리부실에 따른 구제역 유입 가능성 마저 커지고 있습니다. 농협과 축산당국...
김건우 2000년 10월 28일 -

통관단계 확인품목 축소 추진
세관이 통관절차의 간소화와 전산화를 통한 물류 신속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수세관에 따르면 현행 수출입제도가 각종 수출입 요건을 세관장이 통관단계에서 구비여부를 확인하도록 규정해 신속한 물류수송에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세관은 이에따라 국민보건과 환경보호등 국민생활과 직결된 사항만 통관단계에서 확인...
김건우 2000년 10월 28일 -

공무원 행사동원 너무 많아
대형 행사에 공무원이 빠져나가면서 업무공백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양시의 경우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광양시 광양읍 서천변에서 숯불구이축제를 벌이면서 25일과 26일 양일간 도민생활체육한마당 행사도 함께 펼쳤습니다. 이에따라 광양시 직원 천여명 가운데 6-7백명이 진행요원으로 빠져나가면서 정상업무를 보지 못...
김건우 2000년 10월 28일 -

특집 토론 예고
◀ANC▶ 광주문화방송은 창사특집 토론 무한 경쟁시대 광주 전남의 기회, 노벨상 이후 통일시대를 준비한다편을 내일 방송합니다 ◀VCR▶ 조선대 양형일 총장사회로 김중권 민주당 최고위원과 이환의 부총재, 전남대 나간채 교수등 각계 인사가 출연한 이번 특집토론은 민족 화합과 화해, 지역발전 방안등 노벨상 수상에...
2000년 10월 28일 -

50대 남자 물에빠져 숨져
섬 농수로에서 50대 남자가 물에빠져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나섰습니다. 어제오전11시30분쯤 신안군 비금면 수대리 대머리 농장앞 하천에서 이마을에사는 53살 김모씨가 물에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길을 걷다 발을 헛딛어 물에빠져 숨진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건우 2000년 10월 28일 -

촛불 켜놓고 잠자다 70대 노파 질식사
오늘 새벽 2시30분쯤 목포시 용당동 74살 이모씨 집 안방에서 불이나 잠자던 이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또 이불로 안방과 부엌등을태워 3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혼자사는 이씨가 평소 전기요금을 절약하기위해 촛불을 켜고 생활해 왔다는 이웃주민의 말...
김건우 2000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