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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협 발족 부진
◀ANC▶ 공무원 직장 협의회가 직원들의 소극적인 태도와 단체장의 무관심으로 제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VCR▶ 도내에서 공무원 직장 협의가 발족된 곳은 도본청을 비롯해 완도 담양등 3개 자치단체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20개 자치단체에서는 공무원 직장 협의회가 태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조조정을 ...
2000년 08월 08일 -

상무소각장 갈등 심화(6.30)
◀ANC▶ 광주 상무소각장을 둘러싸고 시공사와 주민간에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VCR▶ 상무지구 주민들은 오늘 오후 상무소각장 앞에서 집회를 갖고 시공사인 SK제품에 대한 불매와 서명운동을 통해 소각장 준공 저지 운동을 적극 펴나가기로 결의했습니다. 주민들은 sk건설이 주민 대표들 대해 제기한 민.형사 소...
정영팔 2000년 08월 08일 -

보건소 주요 기능이 바뀐다 N-81
◀ANC▶ 보건소 기능이 진료 위주에서 예방과 방역 중심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VCR▶ 광주시내 5개 구청 보건소의 경우 의약 분업 실시 이후로 환자 수가 의약 분업 이전에 비해 30 % 정도 줄었습니다 또한 보건소에서 약을 제조하는 대신 처방전을 발행하게 됨에 따라 그동안 진료에 매달렸던 인력들이 전염병 예방과 ...
광주MBC뉴스 2000년 08월 08일 -

2차 의약분업 초 읽기
◀ANC▶ 대학 병원 전공의와 전임의가 파업에 들어간데 이어 전남지역 병의원들도 집단휴진에 들어가는등 폐업투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제때에 수술을 받지 못한 환자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광주시 월산동에 사는 50살 박 모씨가 광주 기독병원을 찾은 것은 지난달 27일. ...
김낙곤 2000년 08월 08일 -

도청이전 사업본부 조직 확대개편
◀ANC▶ 전라남도 도청 이전 사업본부가 확대 개편될 전망입니다. ◀VCR▶ 전라남도는 현행 2부 4담당 19명인 도청 이전 사업본부의 조직체계를 2부 8담당 48명으로 늘리기로 하고 행정 자치부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늘어날 조직은 재정과 기반시설,택지관리등 4개 담당으로 행정 자치부는 42명선에서 총 ...
김낙곤 2000년 08월 08일 -

취업문 '좁다'
◀ANC▶ 지방대학생들의 취업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사원을 뽑겠다는 기업들은 늘었다는데 대부분 어학과 전문기술을 채용 조건으로 내세우고 잇어 일자리구하기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최영준 기잡니다. ◀VCR▶ 올해 조선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조상길씨는 요즘 취업벽이 두텁다는 사실을 절감합니...
광주MBC뉴스 2000년 08월 08일 -

취업문 '좁다'
◀ANC▶ 지방대학생들의 취업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사원을 뽑겠다는 기업들은 늘었다는데 대부분 어학과 전문기술을 채용 조건으로 내세우고 잇어 취업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최영준 기잡니다. ◀VCR▶ 올해 조선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조상길씨는 요즘 취업벽이 두텁다는 사실을 절감합니다. 대학 ...
광주MBC뉴스 2000년 08월 08일 -

교육정보화 차질 N-88
◀ANC▶ 대형 프로젝션 tv의 작동 불량 사태로 인해 검수가 늦어지면서 제3차 광주교육정보화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VCR▶ 광주시교육청은 당초 전남여고 등 재배치학교와 신설학교 등 8개 학교에 대한 제 3차 교육정보화 사업을 지난 6월에 시작해 이달중에 끝낼 계획이었습니다. 그렇지만 2차 정보화사업으로...
광주MBC뉴스 2000년 08월 08일 -

비전향 장기수 만나고 헤어지고(R)
◀ANC▶ 다음달 초에 고향으로 돌아가게 될 비전향 장기수들은 기대와 설레임 속에 송환 날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광주 윤근수 기자 ◀VCR▶ 북한 송환을 앞두고 비전향 장기수들은 요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향 갈 날이 가까워지면서 남쪽 사람들과 헤어져야 할 날도 그만큼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윤근수 2000년 08월 08일 -

비전향 장기수 만나고 헤어지고(R)
◀ANC▶ 다음달 초에 고향으로 돌아가게 될 비전향 장기수들은 기대와 설레임 속에 송환 날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광주 윤근수 기자 ◀VCR▶ 북한 송환을 앞두고 비전향 장기수들은 요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향 갈 날이 가까워지면서 남쪽 사람들과 헤어져야 할 날도 그만큼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윤근수 2000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