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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수준 보통
◀ANC▶ 광주전남지역 교육대학원의 수준이 전국 평균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이는 교육부가 전국 69개 교육대학원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의 성실성과 수업의 질, 발전 전망 등을 평가한 결과 나타났습니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남대,조선대,목포대,순천대 등은 모두 보통 판정을 받았고, 서남대...
윤근수 2000년 04월 16일 -

강원도 화재 이재민에 의류 전달
◀ANC▶ 대한 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 이재민에게 의류를 전달했습니다. ◀VCR▶ 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강원도 삼척지역 이재민들에게 속내의와 양말 등 광주 무각사 신도들이 기탁한 옷가지 2천점을 보내줬습니다.
윤근수 2000년 04월 16일 -

시도민연대 계속 유지
◀ANC▶ 4.13 총선 낙선운동을 이끌어 온 정치개혁 시도민연대는 앞으로도 계속 조직을 유지하며 공직자들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시도민연대는 지난 4.13 총선의 성과를 다음주 안으로 정리해 발표한뒤 낙선 운동을 주도해왔던 총선특별대책위원회를 해산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조직을 꾸릴 당시 상시적...
박수인 2000년 04월 16일 -

시도민연대 계속 유지
◀ANC▶ 4.13 총선 낙선운동을 이끌어 온 정치개혁 시도민연대는 앞으로도 계속 조직을 유지하며 공직자들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시도민연대는 지난 4.13 총선의 성과를 다음주 안으로 정리해 발표한뒤 낙선 운동을 주도해왔던 총선특별대책위원회를 해산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조직을 꾸릴 당시 상시적...
박수인 2000년 04월 16일 -

목사가 미성년 딸 친구 수차례 성폭행
◀ANC▶ 여수경찰서는 자기 딸의 친구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여수시 상암동 J교회 목사 42살 진모씨에 대해 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VCR▶ 진씨는 지난 1월 딸과 함께 옆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13살 홍모양을 성폭행 하는 등 지난 1월부터 4차례에 걸쳐 홍양을 강간한 혐의입니다. 진씨의 파렴치...
윤근수 2000년 04월 15일 -

목사가 미성년 딸 친구 수차례 성폭행
◀ANC▶ 여수경찰서는 자기 딸의 친구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여수시 상암동 J교회 목사 42살 진모씨에 대해 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VCR▶ 진씨는 지난 1월 딸과 함께 옆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13살 홍모양을 성폭행 하는 등 지난 1월부터 4차례에 걸쳐 홍양을 강간한 혐의입니다. 진씨의 파렴치...
윤근수 2000년 04월 15일 -

무면허 의료행위 40대 영장
◀ANC▶ 광주 북부경찰서는 면허없이 눈가 주름제거 수술을 한 혐의로 42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VCR▶ 박씨는 지난 2월 20일 광주시 북동 47살 조모씨의 집에서 조씨의 눈가 주름 제거 수술을 해주고 수술비 명목으로 25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무면허로 성형수술를 한 혐의입니다....
윤근수 2000년 04월 15일 -

여성운전자만 골라 날치기한 3명 영장
◀ANC▶ 광주 남부경찰서는 여성 운전자를 상대로 날치기 행각을 벌여온 23살 강모씨 등 3명에 대해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VCR▶ 강씨 등은 지난 1월 광주 월산동 모호텔 부근에서 45살 김모씨의 현금 40만원이 든 손가방을 나꿔채 달아나는 등 지난해말부터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날치기를 한...
윤근수 2000년 04월 15일 -

무면허 의료행위 40대 영장
◀ANC▶ 광주 북부경찰서는 면허없이 눈가 주름제거 수술을 한 혐의로 42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VCR▶ 박씨는 지난 2월 20일 광주시 북동 47살 조모씨의 집에서 조씨의 눈가 주름 제거 수술을 해주고 수술비 명목으로 25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무면허로 성형수술를 한 혐의입니다....
윤근수 2000년 04월 15일 -

여성운전자만 골라 날치기한 3명 영장
◀ANC▶ 광주 남부경찰서는 여성 운전자를 상대로 날치기 행각을 벌여온 23살 강모씨 등 3명에 대해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VCR▶ 강씨 등은 지난 1월 광주 월산동 모호텔 부근에서 45살 김모씨의 현금 40만원이 든 손가방을 나꿔채 달아나는 등 지난해말부터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날치기를 한...
윤근수 2000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