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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불지른다" 위협 40대, 항소심도 징역1년
광주고법 형사1부는 병원에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4살 모씨의 항소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병원 바닥에 휘발유를 뿌린 다음 불을 붙이려 하는 등 위험성에 비춰 죄질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 광주 모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담당 의사가 비타민 주사...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보건당국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 발령
전라남도는 인천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패혈증 주의보를 발령하고 해산물 익혀 먹기와 피부에 상처 있는 사람의 바닷물 접촉 금지 등 예방대책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비브리오패혈증은 알코올 중독자나 만성 간질환자 등에게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가급적 해산물을 익혀 먹고 어패류를 먹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구직 대학생들에게 교통비 30만원 지급
광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교통비를 지급합니다. 광주시는 구직청년 교통지원사업 대상자 1530명을 확정해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이번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달 6만원씩 교통비 30만원을 모바일 쿠폰으로 지급합니다. 대상자들은 광주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50 % 이하 가구원인 대학 졸업반 학...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경찰, 공중화장실에 몰카 피해 예방 스티커 비치
몰래카메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이 공중화장실에 안심스티커를 비치합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공중화장실 안에서 몰래카메카로 의심되는 구멍을 발견하면 이를 막고 신고할 수 있도록 100원짜리 동전 크기의 안심스티커를 비치하고, 신고된 내용과 결과를 경찰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경찰 청탁해주겠다 돈 받은 주간지 기자 실형
경찰 수사를 받던 지인에게 경찰에게 청탁해주겠다고 속여 수천만원을 받은 주간지 기자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광주의 모 주간지 운영자 56살 조 모 씨와 기자 62살 조 모 씨의 항소심에서 이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0개월과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보건당국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 발령
전라남도는 인천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패혈증 주의보를 발령하고 해산물 익혀 먹기와 피부에 상처 있는 사람의 바닷물 접촉 금지 등 예방대책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비브리오패혈증은 알코올 중독자나 만성 간질환자 등에게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가급적 해산물을 익혀 먹고 어패류를 먹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오는 29일까지 벼 재해보험 가입 독려
농작물 피해에 대한 농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자체가 벼 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지역 시군은 매년 태풍과 이상저온 등 자연재해로 관내 농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오는 29일까지 벼 재해보험에 가입해 수확량 감소와 경작불능 등 농작물 손실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부터 6종의 병...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55곳 해수욕장…다음달 6일부터 개장
다음 달 6일 완도 신지 명사십리와 보성 율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전남지역 55 곳의 해수욕장이 차례로 개장합니다. 전라남도는 12개 시군과 소방, 해경, 경찰과 협의회를 갖고 해수욕객 안전과 수질 점검에 나섰습니다. 전남 해수욕장에서는 피서철에 무안 윈드서핑, 함평 비치발리볼 대회 등 8개 해양 레저스포츠 대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도교육청 민선3기 학교혁신 방향 '민주화'
전남형 혁신학교인 무지개 학교의 직선 3기 운영방향이 '학교 민주화'에 맞춰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직선 3기 학교혁신 종합방안 초안은 관리자의 역할을 소통과 지원에 맞추고 교원 자발성 강화, 학생들의 자치문화 강화 등 학교 민주화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학교혁신 종합방안에 장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신안농협 조합장 직위상실..벌금 3백만 원 확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던 신안농협 강 모 조합장이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됐습니다. 강 조합장은 지난 2015년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금품을 돌린 혐의로 기소돼, 1심과 2심에서 직위상실형인 벌금 3백만 원을 선고받았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