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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혁신도시 부동산 경기 '꿈틀'
(앵커) 요즘 광주&\middot;전남 부동산 경기를 보면 뜨고 있는 이른바 '핫 플레이스' 가 바로 혁신도시입니다. 새 정부가 약속한 혁신도시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 효과로 부동산 경기가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하반기에 입주를 시작한 혁신도시의 한 아파트입니다. 과거 30평형대를 기준...
2017년 06월 07일 -

나주, 혁신도시 부동산 경기 '꿈틀'
(앵커) 요즘 광주&\middot;전남 부동산 경기를 보면 뜨고 있는 이른바 '핫 플레이스' 가 바로 혁신도시입니다. 새 정부가 약속한 혁신도시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 효과로 부동산 경기가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하반기에 입주를 시작한 혁신도시의 한 아파트입니다. 과거 30평형대를 기준...
2017년 06월 07일 -

순천, 여름 무르익는 순천만
◀ANC▶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생태의 보고 순천만 습지도 계절의 변화가 완연합니다. 습지 생태계의 생동감이 가득한 순천만의 여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습지 한 복판의 작은 언덕 장구섬. 백로와 황로, 왜가리들이 초록이 짙어가는 숲 주변에 빼곡히 날아듭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
박광수 2017년 06월 07일 -

순천, 여름 무르익는 순천만
◀ANC▶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생태의 보고 순천만 습지도 계절의 변화가 완연합니다. 습지 생태계의 생동감이 가득한 순천만의 여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습지 한 복판의 작은 언덕 장구섬. 백로와 황로, 왜가리들이 초록이 짙어가는 숲 주변에 빼곡히 날아듭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
박광수 2017년 06월 07일 -

해남, "방공호 파고 지내요"..끝나지 않은 고통
◀ANC▶ 참전한 지 반세기가 지났지만 방공호까지 파놓은 채 나홀로 전쟁을 계속하고 있다면 믿어지십니까? 안타깝게도 전쟁의 상흔으로 인해 참전 용사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고통은 유공 인정을 받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 ◀END▶ 베트남전 참전 용사인 나도기 씨의 시간은 45년 전에 멈춰 있습니...
박영훈 2017년 06월 07일 -

해남, "방공호 파고 지내요"..끝나지 않은 고통
◀ANC▶ 참전한 지 반세기가 지났지만 방공호까지 파놓은 채 나홀로 전쟁을 계속하고 있다면 믿어지십니까? 안타깝게도 전쟁의 상흔으로 인해 참전 용사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고통은 유공 인정을 받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 ◀END▶ 베트남전 참전 용사인 나도기 씨의 시간은 45년 전에 멈춰 있습니...
박영훈 2017년 06월 07일 -

신안, 소형 어선 전복..해경 경비정 때문에?
◀ANC▶ 얼마 전 신안에서 어선이 전복돼 3명이 해경에 구조됐는데요. 해경은 어민들을 구조했다고 실적을 홍보했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어선이 전복된 건 해경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뒤집힌 2.47톤 통발어선에 선원 1명이 올라와있고, 바다에 빠졌던 2명도 구명환을 붙잡...
김진선 2017년 06월 07일 -

신안, 소형 어선 전복..해경 경비정 때문에?
◀ANC▶ 얼마 전 신안에서 어선이 전복돼 3명이 해경에 구조됐는데요. 해경은 어민들을 구조했다고 실적을 홍보했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어선이 전복된 건 해경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뒤집힌 2.47톤 통발어선에 선원 1명이 올라와있고, 바다에 빠졌던 2명도 구명환을 붙잡...
김진선 2017년 06월 07일 -

강진, 재해보험 가입저조..자연재해만 효과?
◀ANC▶ 올해로 16년째를 맞고 있는 농작물 재해 보험제도가 농민들에게 인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재해가 예상되는 시기에 오히려 가입률은 저조한 기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태풍으로 쓰러진 벼에서 싹이나는 수발아 현상이 심각했던 지난해 가을, 강진군의 농민 박영진씨도 2ha의 피해...
신광하 2017년 06월 07일 -

강진, 재해보험 가입저조..자연재해만 효과?
◀ANC▶ 올해로 16년째를 맞고 있는 농작물 재해 보험제도가 농민들에게 인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재해가 예상되는 시기에 오히려 가입률은 저조한 기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태풍으로 쓰러진 벼에서 싹이나는 수발아 현상이 심각했던 지난해 가을, 강진군의 농민 박영진씨도 2ha의 피해...
신광하 2017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