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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공항 이전 특위*반대 특위 22일 상견례
광주 군공항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광주시의회와 이전을 반대하고 있는 전남도의회가 이번주 서로 만나 논의를 시작합니다. 광주시의회 군공항이전특위와 전라남도의회 군사시설이전반대특위는 오는 22일 나주에서 만나 상견례를 갖고 광주군공항 이전 문제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광주군공항 이전을 두고 정반대의 입장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0일 -

젊은 변호사 25인 안희정 지지 선언
광주 전남의 30-40대 변호사 25명이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희정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민주주의와 지방분권에 대한 소신을 지켜온 안희정 충남지사가 시대교체를 실현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지지선언 이유를 밝혔습니다. 국민의 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실과 경호실 등에서 근무했던 인사 6명도 안희...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0일 -

전남 축산물 안전관리 인증 확대..비용 70% 지원
전라남도가 축산물 안전관리인증을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한우와 돼지, 닭 등 축산농가와 도축업, 사료제조업 등 축산물 관련 영업체에 안전관리인증 컨설팅을 지원하며, 최대 8백만 원의 비용 가운데 70%를 지원합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까지 천 백여 곳의 농장과 축산물 영업장이 해썹(HACCP)인증을 받았고, 전라남도...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0일 -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 위한 본격적인 준비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에 대비해 목포신항에서 오늘부터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해양수산부와 목포신항만 주식회사는 세월호 거치를 위해 목포신항 철재부두 3만 3천 제곱미터를 비워뒀으며 세월호 행정업무를 맡을 정부합동사무소와 미수습자 가족 등이 머무를 컨테이너 50여 개를 들여오고 있습니다. 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0일 -

무등산 수달 서식 추가 확인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의 서식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연기념물 330호로 지정된 수달은 무등산 생태를 상징하는 깃대종으로, 지금까지는 광주 4수원지 일원에서 서식이 확인됐고 이번에 추가로 확인된 서식지는 담양 무동제 일원입니다.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수달 서식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0일 -

나주, 혁신도시 발전기금 해법 찾기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 계획이 자치단체 간 입장차이로 난항을 겪어왔습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도시 성과분석 용역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해법을 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되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나주시에 낸 지방세는 최근 3년동안 226억 원에 이릅니...
이계상 2017년 03월 20일 -

나주, 혁신도시 발전기금 해법 찾기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 계획이 자치단체 간 입장차이로 난항을 겪어왔습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도시 성과분석 용역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해법을 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되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나주시에 낸 지방세는 최근 3년동안 226억 원에 이릅니...
이계상 2017년 03월 20일 -

영광*여수, 국도 77호선 어디까지 왔나
◀ANC▶ 인천에서 부산을 잇는 '국도 77호선'이 지정된 지 17년째입니다. 이 가운데 '서남해안 일주도로'로 불리는 전남구간은 영광에서 여수까지, 5백40여 킬로미터인데요. 섬과 육지, 섬과 섬을 잇는 서남해안 일주도로가 어디까지 진행됐을까요.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봄바람이 넘나드는 해안선을 따라 ...
김윤 2017년 03월 20일 -

영광*여수, 국도 77호선 어디까지 왔나
◀ANC▶ 인천에서 부산을 잇는 '국도 77호선'이 지정된 지 17년째입니다. 이 가운데 '서남해안 일주도로'로 불리는 전남구간은 영광에서 여수까지, 5백40여 킬로미터인데요. 섬과 육지, 섬과 섬을 잇는 서남해안 일주도로가 어디까지 진행됐을까요.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봄바람이 넘나드는 해안선을 따라 ...
김윤 2017년 03월 20일 -

대구, '가짜뉴스'가 판친다..경찰 집중단속
◀ANC▶ 지난 미국 대선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한 이른바 '가짜뉴스'가 우리 대선정국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경찰이 주요 선거범죄로 규정하고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대구 문화방송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 방송인 abc뉴스와 비슷하게 만들어놨지만 전혀 상관없는 가짜뉴스 홈페이지입니다....
도성진 2017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