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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중간·기말고사' 폐지
(앵커) 광주의 모든 초등학교가 올해부터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 보지 않습니다 고등학교의 보충수업과 야간 자율학습도 학생들의 자율적 선택에 맡겨지는 등 새 학기부터 교육 과정이 크게 바뀝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기자) 광주 초등학교에서 올해부터 일제식 집필 평가가 사라집니다. 지난해까지 초등학교 1,2...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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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의 모든 초등학교가 올해부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보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보충수업과 야간 자율학습도 학생들의 선택에 맞겨집니다. ------------------------------------------- 민주당 대권 경선 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이 "호남을 정권의 주인으로 모시겠다"며 광주전남에서 지지율 올리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 -

나주, 호남민심 잡기 올인
(앵커)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민주당과 국민의당 대선주자들은 오늘(27)도 호남민심잡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2박 3일 일정을 광주전남에 쏟고 있고 국민의당은 민주당과 대립각을 날카롭게 세웠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삼일절까지 2박 3일 동안...
김철원 2017년 02월 28일 -

나주, 호남민심 잡기 올인
(앵커)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민주당과 국민의당 대선주자들은 오늘(27)도 호남민심잡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2박 3일 일정을 광주전남에 쏟고 있고 국민의당은 민주당과 대립각을 날카롭게 세웠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삼일절까지 2박 3일 동안...
김철원 2017년 02월 28일 -

여수, 비정한 부모...사건 은폐 시도
◀ANC▶ 여수에서 있었던 아동학대 치사 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이 어제(27) 실시됐습니다. 숨진 아이의 부모는 사건을 감추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웠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자신의 두 살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버린 혐의로 구속된 26살 강 모 씨. 어제(27) 진행된...
문형철 2017년 02월 28일 -

여수, 비정한 부모...사건 은폐 시도
◀ANC▶ 여수에서 있었던 아동학대 치사 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이 어제(27) 실시됐습니다. 숨진 아이의 부모는 사건을 감추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웠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자신의 두 살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버린 혐의로 구속된 26살 강 모 씨. 어제(27) 진행된...
문형철 2017년 02월 28일 -

무안, 김철주 무안군수 형제 줄줄이 수사
◀ANC▶ 관급 공사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형이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검찰은 김 군수도 뇌물과 청탁을 받은 공범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이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형 김 모 씨를 구속 한 달 만에 기소했습니다. 혐의는 '제3자 뇌물수수...
김진선 2017년 02월 28일 -

무안, 김철주 무안군수 형제 줄줄이 수사
◀ANC▶ 관급 공사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형이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검찰은 김 군수도 뇌물과 청탁을 받은 공범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이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형 김 모 씨를 구속 한 달 만에 기소했습니다. 혐의는 '제3자 뇌물수수...
김진선 2017년 02월 28일 -

목포, '방범용 CCTV 이관' 책임 떠넘기기
◀ANC▶ 목포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시험운영에 들어갔는데요. 경찰 방범용 CCTV 이관은 늦어지고 있습니다. 택시 여승객 살인사건 이후 지자체와 경찰은 CCTV 이관 지연 책임을 서로 떠넘기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택시기사에게 살해 당한 피해 여성의 집 근처 CCTV입니다. CCTV 확인까지 경...
김양훈 2017년 02월 28일 -

목포, '방범용 CCTV 이관' 책임 떠넘기기
◀ANC▶ 목포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시험운영에 들어갔는데요. 경찰 방범용 CCTV 이관은 늦어지고 있습니다. 택시 여승객 살인사건 이후 지자체와 경찰은 CCTV 이관 지연 책임을 서로 떠넘기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택시기사에게 살해 당한 피해 여성의 집 근처 CCTV입니다. CCTV 확인까지 경...
김양훈 2017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