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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스마트시티 기반구축 공모사업 선정
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스마트시티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에따라 내년 상반기까지 CCTV 통합관제센터에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통합 플랫폼을 구성하고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CCTV영상을 119와 112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범죄나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2일 -

광주시*완도군, 국제행사 홍보 마케팅 공조
광주시와 완도군이 국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동으로 홍보와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완도군은 올해 열리는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와 완도 해조류박람회의 홍보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입장권 판매 등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도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두 자치단체는 오늘(2)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2일 -

권은희, "태극기 시위 사용 제한 법안 발의"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은 시위 도구로 태극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제한하는 규정을 담은 '대한민국국기법' 개정안을 이번 달에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를 시위 도구로 사용하고 훼손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판단해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행법은 태극...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2일 -

올해 5.18 기념식 '임을~' 제창될까 관심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으로 올해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될 지 주목됩니다. 대통령 탄핵이 인용될 경우 올해 5.18 기념식은 대선이 치러진 뒤에 열릴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통 야권 후보가 당선될 경우 임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제창을 거부해온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5...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2일 -

완도, 항일의 섬 소안도..태극기 물결
◀ANC▶ 3.1절 같은 국경일 뿐만 아니라 일년 365일, 모든 가정과 국기게양대마다 태극기를 게양하는 섬이 있습니다. 항일의 섬으로 불리는 완도 소안도의 태극기 다는 사연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완도 화흥포에서 뱃길로 40분이면 닿는 섬 소안도, 선착장부터 펄럭이는 태극기가 섬을 찾는 사람들을 반깁...
신광하 2017년 03월 02일 -

완도, 항일의 섬 소안도..태극기 물결
◀ANC▶ 3.1절 같은 국경일 뿐만 아니라 일년 365일, 모든 가정과 국기게양대마다 태극기를 게양하는 섬이 있습니다. 항일의 섬으로 불리는 완도 소안도의 태극기 다는 사연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완도 화흥포에서 뱃길로 40분이면 닿는 섬 소안도, 선착장부터 펄럭이는 태극기가 섬을 찾는 사람들을 반깁...
신광하 2017년 03월 02일 -

목포, 목포해양대, 여학생 차별 여전
◀ANC▶ 목포해양대학교가 3년 연속 전국 4년제 국공립대 가운데 취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이 보장돼 입시철마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남녀 차별 문제는 해소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해양대학교 해사대학. 해운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국가지정 ...
양현승 2017년 03월 02일 -

목포, 목포해양대, 여학생 차별 여전
◀ANC▶ 목포해양대학교가 3년 연속 전국 4년제 국공립대 가운데 취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이 보장돼 입시철마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남녀 차별 문제는 해소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해양대학교 해사대학. 해운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국가지정 ...
양현승 2017년 03월 02일 -

전기차2 - 보험료는 엇박자
(앵커) 이번엔 전기 자동차 얘기입니다. 전기차 보급의 가장 큰 걸림돌은 충전 시설이지만 보험 역시 해결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험료가 비싼데다 상품이 별로 없어 전기차 보험 가입에 애를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1월에 전기차를 구입한 김윤관 씨.. 차량 운행을 위해 보험을 가입...
2017년 03월 01일 -

전기차2 - 보험료는 엇박자
(앵커) 이번엔 전기 자동차 얘기입니다. 전기차 보급의 가장 큰 걸림돌은 충전 시설이지만 보험 역시 해결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험료가 비싼데다 상품이 별로 없어 전기차 보험 가입에 애를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1월에 전기차를 구입한 김윤관 씨.. 차량 운행을 위해 보험을 가입...
2017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