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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김치축제 관람객 유치 대책 마련 시급
오는 18일 개막하는 광주 김치축제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주경님 광주시의원의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한 때 80만명에 달했던 김치축제 관람객이 지난해에는 6만 8천명에 그쳤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매년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도 산업화에 성공하지 못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해남, 이번엔 구멍가게로..위조지폐 기승
◀ANC▶ 오만 원권 위조지폐가 또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조잡하게 복사된 위조지폐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고령의 상인들이 있는 시골 구멍가게들을 노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컬러복합기를 들고 모텔 출입구로 들어섭니다. 24살 박 모 씨로 친구 오 모 씨와 함께 위조지폐를 만...
김진선 2016년 11월 09일 -

해남, 이번엔 구멍가게로..위조지폐 기승
◀ANC▶ 오만 원권 위조지폐가 또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조잡하게 복사된 위조지폐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고령의 상인들이 있는 시골 구멍가게들을 노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컬러복합기를 들고 모텔 출입구로 들어섭니다. 24살 박 모 씨로 친구 오 모 씨와 함께 위조지폐를 만...
김진선 2016년 11월 09일 -

목포, "이직 안 돼" 조폭시켜 종업원 폭행
◀ANC▶ 조직폭력배인 친동생을 시켜 견인차량 기사들을 폭행한 공업사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을 그만두려고 했다는게 이유였는데, 길가에서 무릎까지 꿇린 채 사과를 강요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늦은 밤, 목포 도심의 한 대로변에서 남성들이 차례로 무릎을 꿇습니다. 견인차량 기사들...
김진선 2016년 11월 09일 -

목포, "이직 안 돼" 조폭시켜 종업원 폭행
◀ANC▶ 조직폭력배인 친동생을 시켜 견인차량 기사들을 폭행한 공업사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을 그만두려고 했다는게 이유였는데, 길가에서 무릎까지 꿇린 채 사과를 강요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늦은 밤, 목포 도심의 한 대로변에서 남성들이 차례로 무릎을 꿇습니다. 견인차량 기사들...
김진선 2016년 11월 09일 -

순천.강진의료원 경영평가 최하, 원장 연봉 최고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았지만 원장 연봉은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가 올해 실시한 도 출연기관 14곳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이 최하위 수준인 '라 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진과 순천의료원장의 연봉은 1억4천200여 만원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김장용 수산물 원산지 단속 실시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용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이 이뤄집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오는 11월 25일까지 공무원과 특별사법경찰관 등과 합동으로 새우젓과 생굴 등 김장용 수산물을 판매하는 업소들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관리원은 또 외관상 국내산과 국외산의 구분이 어려워 소비자의 피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한국종합예술학교 강진분교 개원
강진에 한국종합예술학교 분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강진군과 한국종합예술학교는 오늘 업무협약을 맺고 옛 강진도예학교에 들어선 강진아트센터를 한국종합예술학교에서 맡아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한예종 대학생의 현장 실습 장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는 1992년 전문예술인...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가연성 폐기물 연료화 시설 29일 준공
광주 상무소각장 대신 생활 폐기물을 처리하고 이 과정에서 에너지도 생산하는 가연성 폐기물 연료화 시설이 오는 29일 준공돼 다음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아갑니다. 이 시설은 하루 680여 톤의 생활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처리 과정에서 생산된 4백여 톤의 고형연료제품을 난방공사 발전시설 등에 판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광주FC 정조국,k리그 MVP 포함 3관왕
광주FC의 정조국 선수가 K리그 MVP를 포함해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정조국 선수는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오스마르와 레오나르도 등 다른 후보들을 누르고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우승권 팀이 아닌 하위 그룹 팀에서 MVP가 선정된 것은 이례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올 시즌 20골을 기록한 정조국 선수는 2003년 K...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