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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새 생활물가 상승, 전남이 전국 최고치
전남의 생활물가 상승이 지난 6년 새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전남의 생활물가지수는 108.01로 2010년에 비해 8.0%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국 도시 상승률 7.8% 보다 0.2% 포인트 높고 전국 9개 도와 비교해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반면 이 기간 동안 광주시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은 7.2%...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운암3단지,누문동 뉴스테이 도시계획 심의 통과
광주 운암3단지 재건축 사업과 누문동 뉴스테이 사업이 도시계획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습니다. 광주시는 도시계획 심의위원회를 열어 운암 3단지 재건축의 경우 핵심 쟁점인 학교 문제를 재건축 사업자와 교육청이 잘 협의하라는 조건을 달아 통과시켰습니다. 또 비수도권에서 최초로 추진되는 광주 누문동 뉴스테이 사업...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업무중 쓰러져 숨진 40대 공무원 순직 불인정..소송
업무 중 쓰러져 뇌출혈로 숨진 40대 공무원의 순직이 인정되지 않아 유족 측이 행정소송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 서구에 따르면 지난 5월 사무실 안에서 업무협의 도중 쓰러져 뇌출혈진단을 받고 사흘만에 숨진 서구청 8급 공무원 49살 김 모 씨에 대해 유족이 신청한 '순직 유족 보상금 청구'가 기각됐습니다. 공단 측...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광주지방국세청은 근로자들이 미리 절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오늘(20일)부터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에서는 지난달까지의 신용카드 사용액 등을 미리 알려주고, 올해 공제 예상액을 입력하면 연말정산 예상 세액을 계산해 줍니다. 또 최근 3년간...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문화전당 빅도어 시네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다양성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야외 영화제를 내일(21일) 저녁부터 사흘동안 예술극장 '빅도어'에서 개최합니다. 첫날인 21일에는 개막작인 강제규 감독의 '민우씨 오는 날' 등 3편이 상영되고 주말과 일요일에는 올해 호평을 받았던 성장기 영화 '우리들'과 국내 첫 뮤지컬 영화 '삼거리 극장...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벼 수발아 피해' 16700ha 집계, 피해물량 파악 중
벼 이삭에서 싹이 트는 수발아 피해가 나타난 전남의 논이 만6천7백여 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같은 피해 면적을 국민안전처에 보고하고 복구지원 대책을 정부에 건의했으며, 정부가 수발아 피해 벼를 얼마만큼 매입할 지는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라남도는 농산물품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광주 국제 차문화 전시회 개막
광주 국제 차문화전시회와 보성 세계 차 박람회가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일요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차 품평대회와 블렌딩 대회, 학술대회 등이 열리고, 시음회와 전통 다과 특별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함께 열립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동부서, 저소득층 화재 피해 가정에 보험금 지급
화재로 집을 잃은 조손가정에게 화재보험금이 전달됐습니다. 광주 동부소방서는 지난달 발생한 화재로 집과 가재도구를 잃은 66살 신 모씨 가정에게 저소득층 화재보험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부서는 관내 저소득층 4백 가구를 대상으로 화재보험에 가입했으며, 이번 보험금 지급이 첫 사례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2016 광주 광산업 로드쇼' 개막
유망 광산업 제품을 알리는 '2016 광주 광산업 로드쇼'가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통신과 광의료 등 광산업 분야 1백여 개 업체가 참여해 신기술과 제품 트랜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최신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또 내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회 기간 동안 일본과 미국 등 21개국 150명의 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 -

조선대 직원노조 '총장 퇴진' 천막 농성
조선대학교 직원노조가 총장 퇴진을 촉구하며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노조측은 강동완 신임 총장이 부처장을 팀장으로 강등시키는 등 보복성 인사를 단행하고 인사 규정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대측은 그러나 인사 쇄신 차원에서 보직 해제를 결정한 것이지 선거 때문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