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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여성긴급전화 상담 급증
(앵커) 지난 추석 연휴, 가족, 친지와 오랜만에 오붓한 시간을 보낸 가정도 많았지만, 가족 갈등에서 비롯된 사건사고도 끊이질 않았습니다. 가족이 한데 모이면서 가정폭력이 늘어 여성긴급전화 이용률이 폭증하기도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온 가족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는 명절. 모두 모여 이야기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깜박하면 면허취소!
◀ANC▶ 최근 운전면허 적성검사 시기를 놓쳐 과태료를 부과받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운전자들의 이같은 사소한 부주의가 면허취소로 이어지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경찰서 교통민원실 운전면허 적성검사 시기를 놓쳐 과태료를 부과받는 운전자가 자주 눈에 띕니다. ◀SYN▶ 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6살 여아 유치원 통학버스에 치여 숨져
◀ANC▶ 광주에서 여섯살 여자아이가 유치원 통학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초등학교 앞 스쿨존 횡단보도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주의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바로 옆에 교통사고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어제(19) 오후 5시 30분쯤, 인근 초등학교 병설 유...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에너지 밸리 1호 제품 생산
(앵커) 광주,전남 에너지 신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곳이죠 나주 혁신도시 빛가람 에너지 밸리 이야기입니다. 이 곳에서 첫 제품이 생산됐습니다. 에너지 밸리 조성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만 2천 볼트가 넘는 고압의 전기를 가정에서 쓸 수 있도록 저압으로 바...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빛가람 에너지밸리'에서 첫 제품이 생산됐습니다. 에너지 밸리 조성 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 운전면허 적성검사 시기를 놓쳐 과태료를 부과받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면허 취소로까지 이어져 주의가 필요합니다. ** 추석 연휴기간 가정 폭력 등으로 상담을 받은 여성이 평소보다 16배 많았습니다. 대부분 가족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0일 -

자유학기제 대비 '숲속의 전남' 확대 운영
자유학기제 시행에 맞춰 전라남도가 '숲 속의 전남' 체험활동 운영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학기부터 전체 중학교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가 시작됨에 따라 자연 휴양림과 산림욕장등 체험시설에서 감성을 일깨우는 '숲속의 전남'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숲속의 전남' 프로그램에는 여...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지하철 녹동역 20일부터 8회 증편 운행
광주도시철도공사는 내일(20)부터 녹동역의 운행 횟수를 8차례 늘려 하루에 49차례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녹동역 운행이 늘어나는 시간대는 출퇴근 시간에 각각 세 차례와 오후와 심야 시간에 각각 한 차례씩입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이용객이 많지 않은 역이지만 시민들의 편의 증진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증편을 결정했...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화순 농공단지 홍삼 추출 공장 압력탱크 폭발
오늘(19) 낮 12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홍삼 추출물 제조공장에서 2.5톤짜리 압력탱크가 폭발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지붕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홍삼 엑기스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압력을 이기지 못해 압력탱크 뚜껑이 날아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전남지역 교통*농기계 사망사고 비율 높아
전남지역 교통사고와 농기계사고로 인한 사망 비율이 다른 시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남지역의 교통사고와 추락, 농기계 등으로 인한 사망자가 55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경기와 경북에 이어 3번째로 많은 것인 데, 서울...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 -

조명 기준 초과하면 내년부터 과태료
광고나 장식 등과 같은 조명기구가 빛 방사 기준을 초과하면 내년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되고, 사용도 제한됩니다. 광주시는 빛 공해를 막기 위해 시내 전역을 조명환경관리구역으로 지정했고, 내년부터는 허용 기준을 초과해 빛을 방사할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와 사용 제한 등의 행정 조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제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