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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격리 조치
광주에서 메르스 의심 환자가 발생해 격리 조치 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39살 고 모씨가 발열과 기침 콧물 증상이 나타난다며 메르스 감염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오늘 서구 보건소를 찾았습니다. 고 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아랍에미리트에 출장을 다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고 씨를 열이 심하지 않아 메...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포스코 하청노조 근로자도 정규직" 판결
포스코 사내하청 근로자들도 정규직으로 간주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등법원 민사2부는 포스코 광양공장의 사내하청 근로자 15명이 낸 소송에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금속노조는 포스코와 맺은 근로계약이나 근로조건 등으로 볼 때 정규직과 동일한 업무를 해왔다는 원고의 주장을 재판부...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우레탄 트랙*운동장, 마사토(흙)로 교체
광주지역 학교의 우레탄 트랙이나 운동장이 모두 흙으로 교체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유해물질이 초과 검출된 53개 학교의 트랙이나 운동장을 유해물질에 노출되지 않고 자연친화적인 마사토로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예산이 한정돼 있는 만큼 운동장과 트랙이 모두 우레탄으로 된 학교를 시작으로, 유해물질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검침일 따라 전기요금 할인 혜택 차이
전기 검침일에 따라서 주택용 전기요금 할인 혜택에도 차이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전은 검침일이 매달 1일부터 12일인 경우는 8월부터 10월분까지 석달치 요금을 할인하고, 검침일이 15일부터 말일까지인 경우는 7월분부터 석달치 요금을 할인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습니다. 한전은 검침일이 각각 다른 상황에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朴대통령 "친환경 전기차 광주에서 잘 해달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도지사 오찬 간담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친환경 자동차 사업에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박 대통령은 윤장현 광주시장에게 "친환경 전기차는 국가 신산업이니 광주에서 잘 해주세요"고 말했다고 광주시가 전했습니다. 윤 시장은 자동차 백만 대 사업이 국가 사업으로 확정된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소나기 더위식혀...자정까지 최고 30 mm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를 비롯한 전남 곳곳에 소나기가 내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후 6시 무렵부터 시작된 소나기가 광주 풍암동에 시간당 30 밀리미터 안팎의 비교적 많은 비를 뿌렸고, 광주,전남 대부분의 지역에서 오늘 밤 자정까지 5에서 30 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하겠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여수 해역 적조생물 출현주의보 발령
국립수산과학원이 전남 장흥에서 여수 해역에 적조생물 출현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수산과학원 측은 아직 적조생물 출현 밀도가 주의보 발령기준에는 미치지 않았지만, 적조 확산에 미리 대응하기 위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완도군 금일읍과 생일면 등 10여 개 마을 전복양식장에서 집단 폐사 신고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영산강 녹조 경보..승촌보 죽산보 방류
폭염 속에 영산강 녹조가 심해지자 환경당국이 승촌보와 죽산보의 수문을 열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영산강홍수통제소는 오늘(17) 오전 승촌보와 죽산보의 수문을 순차적으로 개방해 총 190만 톤의 강물을 하류로 흘려보냈습니다. 영산강에서는 녹조류 세포 수가 밀리리터당 만7천개까지 급격히 불어나면서 녹조 관심...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한컷뉴스]광산구, 태양광 무상 설치위해 협약 外
광주 광산구가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기를 무상으로 설치하기 위해 탑솔라 주식회사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화순군이 지역 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서 베트남 유통전문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대학교가 활발한 국제교류를 위해 일본 오테몬가쿠인대학교와 축구대회를 열었습니다. 조선이공대학...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카드뉴스]열악한 쌀 가공산업에 볕 들날 오나?
삼시 세끼 밥을 먹는 것이 옛 말이 되고 있는 요즘, 쌀로 만든 가공식품은 얼마나 드십니까? 전남지역에 자리한 쌀 가공업체는 총 335개. 이 가운데 떡을 판매하는 곳은 152개로,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통주를 제조하는 주류 업체, 한과와 누룽지 등 쌀과자를 만드는 업체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해 전남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