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나주 시내버스 노선 갈등에 소송전
나주 시내버스의 광주 노선 연장을 둘러싸고 두 지역 버스업계가 갈등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국토부의 강제 조정에 따라 나주교통이 종점을 광주역에서 전남대 후문으로 연장하고 전남대병원과 조선대 병원을 경유하는 등 일부 노선을 조정했습니다. 이에대해 광주시내버스 운송조합은 노선 조정에 반대하는 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전라도 천년 기념사업 심포지엄
광주전남연구원이 전라도 천년 기념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사업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늘(18) 전문가들과 함께 심포지엄을 엽니다. 심포지엄에서 광주전남연구원의 김종일 실장은 전라도로 명명된 지 천년이 되는 2018년을 전라도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천년 문화상품을 개발하는 등의 과제들과 여러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광주 채집 모기 절반은 흰줄숲모기
광주에서 채집된 모기 중에 절반 이상이 지카 바이러스나 뎅기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는 흰줄숲모기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7월에 채집한 모기 중에 60.5%는 숲모기였고, 이 가운데 90%는 흰줄숲모기였습니다. 연구원은 바이러스 유전자는 검출되지 않았지만 올림픽 시즌과 휴가철에 해외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안방에 싱크홀..주택 붕괴 위도
◀ANC▶ 주로 도로에서 나타나는 땅 꺼짐 현상, 이른바 싱크홀이 주택 안방에서 발생했습니다. 싱크홀 이후 주택 붕괴 위험까지 높은 가운데 여수시가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시 남산동의 한 주택 며칠전 이 집 안방의 바닥이 직경 80cm, 깊이 1미터 정도로 갑자기 푹 꺼졌습...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검침일 따라 전기요금 할인 혜택 차이
전기 검침일에 따라서 주택용 전기요금 할인 혜택에도 차이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전은 검침일이 매달 1일부터 12일인 경우는 8월부터 10월분까지 석달치 요금을 할인하고, 검침일이 15일부터 말일까지인 경우는 7월분부터 석달치 요금을 할인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습니다. 한전은 검침일이 각각 다른 상황에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우레탄 트랙*운동장, 마사토(흙)로 교체
광주지역 학교의 우레탄 트랙이나 운동장이 모두 흙으로 교체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유해물질이 초과 검출된 53개 학교의 트랙이나 운동장을 유해물질에 노출되지 않고 자연친화적인 마사토로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예산이 한정돼 있는 만큼 운동장과 트랙이 모두 우레탄으로 된 학교를 시작으로, 유해물질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여행 상품 사기 여행사 대표 잠적..경찰 수사
휴가철 저렴한 해외여행을 미끼로 수백명에게 돈을 받은 여행사 대표가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등은 지난달 말 광주 모 여행사 대표 59살 김 모씨가 다른 여행사보다 저렴한 해외 여행 상품이 나왔다고 속여 20여명으로부터 현금 2천여만 원의 예약금을 받고 달아났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선거 앞두고 선물 돌린 조합장 징역형*법정 구속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선물을 돌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광주 모 농협 조합장이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고 보석이 허가돼 풀려났지만 항소가 기각돼 다시 징역형이 선고 되며 보석 취소와 함께 법정 구속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조합장 선거에 당선하기 위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포스코 하청노조 근로자도 정규직" 판결
포스코 사내하청 근로자들도 정규직으로 간주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등법원 민사2부는 포스코 광양공장의 사내하청 근로자 15명이 낸 소송에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금속노조는 포스코와 맺은 근로계약이나 근로조건 등으로 볼 때 정규직과 동일한 업무를 해왔다는 원고의 주장을 재판부...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메르스 의심 환자 검사 결과 '음성'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격리됐던 30대 남성이 검사 결과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어제(17) 오후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전남대병원 음압 격리 병상으로 격리된 39살 고 모씨에 대한 메르스 확진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회사 일 때문에 아랍에미리트에 체류했던 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