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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동 영화 제작
근대 역사문화의 보고인 광주 양림동을 무대로 하는 독립 영화가 제작되고 있습니다. 양림동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내년에 국내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고 해외 영화제에도 출품된다고 합니다. 박수인 기자 ◀VCR▶ 10여년만에 고향 양림동을 찾아온 여성이 모교인 수피아 여고 복도를 거닙니다. 후...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3일 -

휴가비 마련하려다... 결국 '철창신세'
◀ANC▶ 경비가 허술한 금은방을 털어온 20대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0여 년 전 소년원에서 만난 이들은 여름 휴가비를 마련하려다 결국 함께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잡니다. ◀VCR▶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 한 남성이 바닥에 있던 벽돌을 집어들더니 금은방 유리문을 향해 힘껏 내던집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3일 -

여건 변화에 자동차 기업 관심
(앵커) 국내외 자동차 기업들이 광주 투자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 변화와 정부의 지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 3월, 광주에 투자를 약속한 중국의 조이롱 자동차는 이달 중에 한국 법인을 설립할 예정입니다. 쌍용차를 생산하는 인도의 마힌드라 그룹도 전기차...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3일 -

1급 발암물질배출 세방산업..파장 확산
◀ANC▶ 광주 하남산단 세방산업이 수년간 1급 발암물질을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배출한 사실이 알려지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주민 불안이 확산되자 세방산업은 조업을 멈추고 정밀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하남산단의 세방산업에서 1급 발암물질이 대기 중으로 고스란히 배출돼온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 하남산단의 한 업체에서 지난 수 년동안 1급 발암물질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배출된 것과 관련해 주민 불안이 커지면서 관련 업체가 정밀조사에 착수하기로 하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자동차 시장 변화와 정부 지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국내외 자동차 기업들이 광주 투자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3일 -

나주, 에너지밸리 씽크탱크 출범
(앵커) 빛가람 에너지밸리는 광주전남의 미래를 바꿀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하루빨리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각계 각층 전문가들이 힘을 보태기로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은 당초 목표치를 뛰어넘어 130여 개 기업을 유치하면서 순항하고있습니다. 한전과 한전KDN ...
이계상 2016년 07월 13일 -

나주, 에너지밸리 씽크탱크 출범
(앵커) 빛가람 에너지밸리는 광주전남의 미래를 바꿀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하루빨리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각계 각층 전문가들이 힘을 보태기로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은 당초 목표치를 뛰어넘어 130여 개 기업을 유치하면서 순항하고있습니다. 한전과 한전KDN ...
이계상 2016년 07월 13일 -

무안, 드론 영역 확대..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ANC▶ 최근 우리 주위에서 무인기 '드론'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드론의 활용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 전문인력 양성 등 소프트웨어 개발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적조 방재를 위한 가상훈련.. 적조가 어느 방향으로 확산...
김양훈 2016년 07월 13일 -

무안, 드론 영역 확대..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ANC▶ 최근 우리 주위에서 무인기 '드론'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드론의 활용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 전문인력 양성 등 소프트웨어 개발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적조 방재를 위한 가상훈련.. 적조가 어느 방향으로 확산...
김양훈 2016년 07월 13일 -

광양, 한려대·보건대, '백척간두'
◀ANC▶ 대학구조개혁과 관련해 광양 보건대와 한려대가 동시에 존폐의 기로에 서게 됐습니다. 대학들은 물론 지역사회까지 큰 위기감에 휩싸여 있지만 특별한 대책을 내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양 한려대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불거진것은 지난달 초, 퇴출위기에 처한 ...
박광수 201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