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8경 '말 조형물' 훔쳐간 30대 입건
광주 북구청 앞 '말' 동상 조형물 도난 사건은 술에 취한 30대의 소행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북구청 보건소 앞에 설치된 시가 4백만원 상당의 말 동상을 훔쳐간 혐의로 30살 송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송 씨는 지인들과 술자리 후 만취상태에서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신안군을 믿어주세요"
◀ANC▶ 신안군 주민들이 고개를 숙이고 여교사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가해자들을 관용없이 처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여성모임을 비롯한 사회단체들과 신안군 의회가 잇따라 고개를 숙였습니다.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사과하기 위해서입니다. 용...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더민주 지역위원장, 단체장 배제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지역위원장 공모에 광주 전남에서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국회의원이 한 명 뿐이다보니 경쟁이 더 치열합니다. 광주에서는 구청장들까지 공모에 지원했는데 더민주는 이들을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지역위원장 공모에 광주에서는 16명, 전남에서는 24명이 지원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중학교 교사가 제자 성추행 의혹..수사
(앵커) 전남의 한 중학교 교사가 여학생들을 1년동안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학교측은 해당 교사를 보직해임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교사가 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은 지난달 30일 밤. 전남의 한 중학교 여학생들이 피해 사실을 부모에게 알렸고, 사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장병완 산자위원장 가능성에 현안 도움 기대
국회 원구성 협상 타결로 국민의당이 산자위원장을 맡게 됨에 따라 광주 전남의 현안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통상 3선 국회의원이 상임위원장을 맡는 관례에 따르면 국민의당에서는 장병완 의원이 산자위원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동차 100만대 사업과 에너지밸...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정부보증 없으면 "수영대회 취소할 수도"
(앵커) 2019년 세계수영대회 개최 의지를 확신할 수 없다며 국제수영연맹이 정부의 확약서를 요청했다고 며칠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당시에 보낸 문서가 공개됐습니다. 대회를 취소할 수도 있다는 협박성 문구가 담겼습니다. 진의가 뭔지 의구심마저 일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제수영영연맹이 김종덕 문...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국제수영연맹이 대회 준비 상황에 대한 정부의 즉각적인 보증이 없으면 2019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의 개최를 취소할 수도 있다는 의향을 전달해 와 진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파문이 쉬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신안군 주민들이 고개를 숙였습니다. ********* 영광의 한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박지원, 뉴스타운 발행인*지만원 등 고소
국민의당의 박지원 원내대표는 뉴스타운의 발행인과 지만원씨 등 극우 논객 4명을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고소장에서 5.18을 왜곡하고 폄훼한 자를 처벌하는 내용의 5.18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을 두고, '비열한 역적', '미친 정치인'으로 비방하는 등 5.18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자신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공무원 인사기록 조작 박철환 해남군수 첫 재판
공무원 인사기록을 조작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철환 해남군수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박 군수는 "담당 공무원들에 의해 인사조작이 이뤄졌고 자신은 조작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직원 50여명의 근무성적평정 순위를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경찰, 오피스텔 중복 분양 사기 수사팀 확대
광주 서구의 한 오피스텔 중복 분양사기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이 500여명으로 늘어나면서 경찰이 수사팀을 확대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강력팀과 사이버수사대 경찰관 30여명으로 전담수사팀을 꾸려 오피스텔 분양사기사건을 집중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파악된 피해액이 350억원대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