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노동자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
전남지역 비정규직 노동자의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매우 높은 수준인 가운데, 지난해보다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은 늘었습니다. 통계청이 오늘(26) 발표한 '2016년도 3월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전남지역 임금노동자 가운데 비정규직의 비율은 41.4%로, 전국 평균치보다 9%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또, 지난해보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수영대회 사무총장 공석에 뒷말 무성
2019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의 사무총장 자리를 비워둔 것을 놓고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9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를 출범시키면서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은 선출했지만 실무를 총괄할 사무총장은 선임하지 않았습니다. 수영대회 사무총장으로는 김윤석 U대회 사무총장이 유력하게 거론된 가운데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광주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광주시가 맞춤형 관광프로그램 개발과 불편 민원 해소를 위해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올 연말까지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통신사의 기지국 로밍 데이터와 카드사 데이터 등을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SNS와 120콜센터 등에 올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광주권 일자리 박람회 800여 명 현장 면접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권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 8백여 명이 현장 면접을 치렀습니다. 2백여 개 지역기업이 참여한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구직자 7천여 명이 방문했고, 이 가운데 8백여 명은 현장에 부스를 마련한 60여 개 업체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이들의 채용 여부는 기업별로 추후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고속도로 흉기男 "사법기관이 싫어 경찰에 계획범행"
고속도로에서 흉기를 들고 경찰관을 찌른 40대 남성이 "사법기관이 싫어서 경찰을 노려 범행을 계획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사법기관에 적대감을 갖고 있던 49살 김 모 씨가 일부러 차량번호판을 떼고 도로를 운행해 경찰 추적을 유도한 뒤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오월 어머니 성희롱 파문 국가보훈처 공식사과
제 36주년 5.18기념식에서 성희롱 발언 파문을 일으킨 국가보훈처 간부가 오월 어머니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해당 국가보훈처 과장은 오늘(26) 오후 이병구 광주보훈청장 등과 함께 오월어머니집을 찾아 사과했고 오월 어머니들은 "광주 대동정신과 어머니 마음으로 너그럽게 용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만병통치약 둔갑시켜 12억원 어치 전국 유통
약초 등으로 만든 액상 식품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전국에 팔아온 제조업자와 중개상 등 20여 명이 검거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성초와 감초 등을 섞어 20여 종류의 식품을 만든 뒤 5년간 전국 한의원 90여곳에 납품하고 암환자와 피부질환자 400여명을 상대로 판매해 12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제조업...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국립한국문학관 공모 광주전남 3곳 신청
국립 한국문학관 건립을 위한 예정지 공모에 광주 전남에서 3개 자치단체가 신청서를 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문학관 부지 공모에 울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24개 시군구가 응모했고, 광주에서는 동구와 광산구, 전남에서는 장흥군이 신청했습니다. 문체부는 서류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7월까지 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광주국제영화제 개최 무기한 연기
조직 내부 갈등을 겪고 있는 광주 국제영화제 개최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광주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다음달 영화제 개최를 위해 출품작을 접수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사회와 조직위 내부 갈등 때문에 광주시의 예산 지원을 받지 못해 올해 영화제 개최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광주 국제영화제는 매년 광주시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 -

전교조, "전임자 직권면직 절차 중단해야"
전교조 광주지부가 정성홍 지부장의 직권면직 절차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전임자 문제는 법과 노조법으로 규정된 노조 스스로 결정할 문제라며, 교육부가 직권면직을 강제하는 것은 갈등과 반목을 부추기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광주와 서울 등 8개 교육청의 교육감을 직무유기로 검찰에 고발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