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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배움터지킴이 80대 숨진 채 발견
어제(1) 오전 10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원룸에서 81살 최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배움터지킴이로 일하고 있는 최 씨가 고혈압과 심장질환 등 지병으로 인해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2미터 옹벽서 추락 40대 의식 잃어..경찰 수사
2미터 높이의 옹벽에서 추락한 40대 남성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밤 9시쯤, 광주 동구 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옹벽에서 45살 김 모씨가 2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을 주차하고 나와 보니 김 씨가 추락해 있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광주체육회, 종목 단체 통합도 속도
광주시체육회와 생활체육회 통합에 이어 종목단체 통합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통합대상 82개 단체 종목 중 통합이 추진되고 있는 26개 종목 단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양 체육회 종목 단체 중 56개 종목은 이미 통합 출범을 결의한 바 있어 나머지 단체가 모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전파관리소 불법 감청, 통제 장치 마련" 촉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전파관리소가 전파감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법원의 허가없이 불법적으로 통신내용을 감청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상급기관인 미래창조과학부에 면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민변은 불법 주파수나 불법 감청장비 탐지를 넘어 법원의 영장도 없이 그 내용을 감청한 것은 전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전교조 탄압·부당한 조치 중지" 촉구
전교조광주지부와 민주주의 광주행동은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법외 노조 판결 후속 조치로 교육부가 전교조 탄압을 계속하고 있다며 정부의 파렴치한 행보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정부의 부당한 탄압에 굴하지 않고, 현장에서의 참교육 실천과 지부 집행력 유지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광주 생산활동 위축 발표 잇따라
광주의 생산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는 각 기관의 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1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한달 전에 비해서는 8.2% 감소, 1년 전에 비해서는 14.9%가 감소했습니다. 자동차와 전자부품, 전기장비 등이 생산 감소를 이끌었습니다.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1,2...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 5대 핵심사업 추진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승격 3주년을 맞아 무등산 생태의 건강성을 높이고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내용의 5대 핵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무등산공원사무소는 생태자원 관리 방향을 '종' 중심에서 '서식지'중심으로 바꾸고 희귀식물이 자생하는 특별보호구역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봄철나무시장 문열어…묘목·조경자재 판매
(앵커)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햇살이 따스해졌습니다. 봄이 바짝 다가온 느낌인데요. 때맞춰 나무시장도 활기를 띄기 시작했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VCR▶ 어느 묘목이 잘 자랄까 꼼꼼히 살피는 사람들. 우리집과 내 땅에 어울리는 나무를 고르는 데도 고민 고민하는 모습니다. 슬슬 감돌기 시작한 봄기운에 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메타프로방스 좌초되나..대법원 주목
(앵커) 이국적인 풍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담양 메타프로방스가 인가 취소 판결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사업 자체를 좌초시킬 정도의 법적 하자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근처에 이국적인 '메타프로방스'가 자리잡고있습니다. 지난해 7월 임시 개장한 이후 150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차량 상습털이 30대 남성 구속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여수와 순천, 광양, 대전 등을 돌아다니며 모두 20차례에 걸쳐 차량 안에 있는 금품 천 7백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35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주로 심야시간대에 문을 잠그지 않...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