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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중국 김치시장 "고급화로 승부"
◀ANC▶ 수입산과 소비 침체란 이중고를 겪고 있는 국내 김치공장들이 곧 개방될 중국시장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고급화와 신뢰도 등 차별화 전략으로 중국을 공략하면 승산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볶음김치를 중국에 첫 선적한 해남의 한 농협 김치가공공장입니다...
문연철 2015년 11월 12일 -

무안, '사퇴'로 갈등은 봉합됐지만..
◀ANC▶ 임명 강행사태 파동의 중심에 섰던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자진사퇴했습니다. 지역사회의 갈등은 일단 봉합됐지만 아직도 풀어야할 과제가 많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결국 사퇴했습니다. 원장으로 임명된지 20일, 후보자로 내정된지 68일 만입니다. 자진사퇴 ...
김양훈 2015년 11월 12일 -

무안, '사퇴'로 갈등은 봉합됐지만..
◀ANC▶ 임명 강행사태 파동의 중심에 섰던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자진사퇴했습니다. 지역사회의 갈등은 일단 봉합됐지만 아직도 풀어야할 과제가 많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결국 사퇴했습니다. 원장으로 임명된지 20일, 후보자로 내정된지 68일 만입니다. 자진사퇴 ...
김양훈 2015년 11월 12일 -

전남도, 태양광발전소 폐모듈 자원화
전남도가 태양광발전소 폐모듈 자원화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노후 태양광 폐모듈을 재활용하고 은.규소 등 희유금속 회수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친환경 폐모듈 자원화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내년 3월까지 기본계획 수립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태양광발전소의 모듈 내구 연한이 평균 15에서 20년으로, 2000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광주시, 유기동물 보호소 위탁 운영기관 공모
광주시가 유기동물 보호소를 위탁 운영할 기관을 공모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참가 신청과 제안서를 받아 내년 1월부터 2017년까지 2년 동안 보호소를 운영할 기관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광주 북구에 위치한 광주동물보호소는 지난해 2천 7백여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 관리했으며 주인을 찾아주거나 안락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어제(11일)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농업인 등 천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농업발전 유공자 10여 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고 올해 농정업무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8개 시군에 상장과 시상금이 전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제 6회 광주여성영화제 닷새간 열려
제 6회 광주여성영화제가 어제(11)부터 15일까지 광주영상복합문화관 G시네마에서 열립니다. 개막작으로는 인도의 버스 안에서 일어난 실제 성폭행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인도의 딸'이 선정됐으며 세월호 유가족 이야기를 다룬 '바다에서 온 편지' 상영 뒤에는 유가족과 관객의 대화가 마련됩니다. 광주여성영화제는 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광주U대회 개최, 생산*부가가치 유발 효과 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가 3조 5천억원대의 생산 유발효과와 1조 천억원대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준범 한국은행 경제조사팀 과장은 지역 산업 연관표를 이용한 U-대회 개최의 경제적 효과 분석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광주가 누리는 효과는 전체의 42%였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천정배 의원 "호남에서 정치혁명 일으켜야"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호남에서 정치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의원은 신당 창당을 기원하는 외곽조직 '새로운 길' 창립대회에서 "이제는 야당이 변하리라는 기대도 버렸다"며 "낡은 것에 정을 떼야 호남의 미래가 열리고 대한민국의 새길이 열린다"고 말했습니다. 천 의원은 신당 창당이 야권 분열을 일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한빛원전 관막음 허용치 상향 조정에 반발
한빛원전 3.4호기 증기발생기의 관막음 허용률 기준치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상향 조정한 데 대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환경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증기발생기 세관의 관막음 허용치를 8%에서 18%로 변경한 것은 국민의 안전과 핵발전소의 안전을 모두 포기한 조치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