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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개최, 생산*부가가치 유발 효과 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가 3조 5천억원대의 생산 유발효과와 1조 천억원대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준범 한국은행 경제조사팀 과장은 지역 산업 연관표를 이용한 U-대회 개최의 경제적 효과 분석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광주가 누리는 효과는 전체의 42%였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제 6회 광주여성영화제 닷새간 열려
제 6회 광주여성영화제가 오늘(11)부터 15일까지 광주영상복합문화관 G시네마에서 열립니다. 개막작으로는 인도의 버스 안에서 일어난 실제 성폭행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인도의 딸'이 선정됐으며 세월호 유가족 이야기를 다룬 '바다에서 온 편지' 상영 뒤에는 유가족과 관객의 대화가 마련됩니다. 광주여성영화제는 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한빛원전 관막음 허용치 상향 조정에 반발
한빛원전 3.4호기 증기발생기의 관막음 허용률 기준치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상향 조정한 데 대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환경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증기발생기 세관의 관막음 허용치를 8%에서 18%로 변경한 것은 국민의 안전과 핵발전소의 안전을 모두 포기한 조치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민주노총 "노동개악 강행 새누리당 해체해야"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새누리당 광주시당 앞에서 집회를 열고 새누리당이 통상 임금을 축소하고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을 통해 정규직 전환 기회를 박탈하는 등 노동 개악을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14일 민중총궐기 대회를 열어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정부와 여당의 야만정치를 몰아내겠다고 강조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광주지하철 일회용 승차권 6억원 어치 분실돼
광주 지하철이 개통된 뒤 일회용 승차권 6억원어치가 분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김민종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지난 12년간 51만개의 일회용 승차권을 발행했지만 7만여개만 남아있다며 일회용 승차권에 보증금이 없어 반납 사례가 적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노인 인구와 국가유공자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천정배 의원 "호남에서 정치혁명 일으켜야"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호남에서 정치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의원은 신당 창당을 기원하는 외곽조직 '새로운 길' 창립대회에서 "이제는 야당이 변하리라는 기대도 버렸다"며 "낡은 것에 정을 떼야 호남의 미래가 열리고 대한민국의 새길이 열린다"고 말했습니다. 천 의원은 신당 창당이 야권 분열을 일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중국 김치시장 "고급화로 승부"
◀ANC▶ 중국산 김치 때문에 시장을 잠식당한 국내 김치업체들이 역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고급화 등 차별화 전략으로 접근하면 승산이 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볶음김치를 중국에 첫 선적한 해남의 한 농협 김치가공공장입니다. 일반 김치도 대중국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문화전당 개관식 대통령 참석 요구 잇따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식에 대통령이 참석하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논평을 내고, 문화전당 개관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불참할 것이라는 소식에 광주시민들이 실망하고 있다며 전당의 위상이 추락하지 않도록 대통령이 참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위원장인 박주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자진사퇴
허성관 초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임명 20일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허 원장은 오늘(11일) 열린 이사회에서 서면으로 공식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 달 22일 임명된 허 원장은 인사 청문회 이후 '부적격' 논란으로 시*도 의회가 자진사퇴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여론의 반발을 샀습니다. 한편 지난 4일, 임명 강행 논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사랑의 모금함도 절도 대상
(앵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민들이 낸 성금을 훔친 청소년들이 붙잡혔습니다. 가출 청소년인 이들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남성 2명이 버스터미널 계단과 통로를 서성거립니다. 잠시 뒤 이들은 손에 무언가를 들고 지하주차장을 빠져나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