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노동개악 강행 새누리당 해체해야"
민주노총 근로자들이 새누리당이 노동 개악을 추진하고 있다며 당을 해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새누리당 광주시당 앞에서 집회를 갖고 새누리당이 통상 임금을 축소하고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을 통해 정규직 전환 기회를 박탈하는 등 노동 개악을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노총은 모레(14) 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문화전당 개관식 대통령 참석 요구 잇따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식에 대통령이 참석하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논평을 내고, 문화전당 개관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불참할 것이라는 소식에 광주시민들이 실망하고 있다며 전당의 위상이 추락하지 않도록 대통령이 참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위원장인 박주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SOC 예산, 충남 호남 깎고 대구 경북 늘려
기획재정부가 도로와 철도 예산을 심사하면서 대구 경북지역 예산은 대폭 늘린 반면 호남과 충남지역 예산은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윤덕 의원에 따르면 기재부 심사 과정에서 대구의 SOC 예산은 국토부가 제출한 안보다 3천억원, 경북은 2천5백억 원이 늘었습니다. 반면 충남은 천6백억 원,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0'..보육대란 우려
내년 예산안에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이 한푼도 편성되지않아 보육대란 우려가 커지고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에 시교육청이 어린이집 누리예산 670억원, 도교육청은 951억 원의 예산을 전혀 편성하지않았습니다. 어린이집 누리과정 지원 대상자는 광주가 만 9천여 명, 전남이 2만여 명으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광주지하철 일회용 승차권 6억원 어치 분실돼
광주 지하철이 개통된 뒤 일회용 승차권 6억원어치가 분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종 광주시의원이 도시철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년동안 공사가 51만개의 일회용 승차권을 마련했지만 43만여개가 분실되고 7만여개만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의원은 서울 등 다른 지역과 달리 일회용 승...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광주지하철 승객 3명 중 1명 '공짜 승객'
광주 지하철 승객 3명 중 1명이 무임 승차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가 광주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무임승차 비율은 32.5% 로 5백만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무임승객분을 요금으로 환산하면 70억원이 넘어 전체 수입액인 108억원의 70%에 달하는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날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수출 지원 아쉬워요!
◀ANC▶ 자유무역협정 등으로 농수산업계의 피해가 우려돼 이처럼 수출의 필요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농협에서는 체계적인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남진 장흥농협이 표고버섯을 홍콩으로 수출합니다. 지난 7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중국 김치시장 "고급화로 승부"
◀ANC▶ 수입산과 소비 침체란 이중고를 겪고 있는 국내 김치공장들이 곧 개방될 중국시장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고급화와 신뢰도 등 차별화 전략으로 중국을 공략하면 승산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볶음김치를 중국에 첫 선적한 해남의 한 농협 김치가공공장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내년 총선 선거구 '아직도..'
◀ANC▶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이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석 수 배분이라는 핵심쟁점을 놓고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내일(13일)이 획정 시한인데, 여.야 합의 결과에 따라 지역 선거구는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선거구 획정 시한을 앞두고 여야 지도부가 협상을 이어갔지만 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