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aT-11번가, 농특산물 판로 확대 협력
전라남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e커머스 대표주자인 11번가가 전남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섭니다. 3개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11번가는 남도장터 브랜드관을 운영하고, 판매 수수료를 우대 지원하는 한편 라이브방송을 통해 남도장터 제품의 입점과 프로모션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
김양훈 2021년 05월 19일 -

전남복지재단, 사회서비스원 직원 7명 공개채용
전남복지재단은 6월 말 전남사회서비스원으로의 확대 전환을 앞두고 직원 7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개원은 전국 11번째로 도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 국·공립시설을 수탁 운영하며, 민간서비스기관의 경영, 노무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김양훈 2021년 05월 19일 -

노래방서 시비 끝 가스총 분사 40대 붙잡혀
노래방에서 시비 끝에 가스총을 쏜 40대가 붙잡혀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48살 A씨에 대해 지난 14일 밤 11시쯤 홀로 노래방을 찾았다가 시비가 붙은 다른 40대 남성 2명에게 최루액이 든 분사식 가스총을 쏜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음에도 불구하...
조현성 2021년 05월 19일 -

광주트라우마센터, '국가폭력과 트라우마' 국제회의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치유 경험을 국제적으로 공유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국제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공간 조성방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고,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가 '치유의 공간과 새로운 공동체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기조 발표를 한데 이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조현성 2021년 05월 19일 -

박승희 열사 30주기 추모문화제 열려
1991년, 독재정권에 맞서 분신 항거한 박승희 열사의 뜻을 기리는 추모문화제가 열렸습니다. 박승희정신 계승사업회는 박열사의 분신 항거 30주기를 맞아 망월동 민주열사묘역에서 추모시 낭독과 합창 공연, 대학 새내기의 편지글 낭독 등을 통해 그의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박승희 열사는 전남대 2학...
조현성 2021년 05월 19일 -

전교조 광주,대구지부, '교육 달빛동맹' 협약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와 대구지부가 '교육 달빛동맹'을 맺고 교류 활성화와 다채로운 계기 교육을 함께 해나기로 했습니다. 양 지부는 국립 5.18 묘지에서 협약식을 갖고, 대구 교사들은 5·18교육을, 광주교사들은 2·28 교육을 4·19교육과 더불어 수업할 것 등을 약속했습니다. 또 학생들도 달빛동맹을 받아들여 양 ...
조현성 2021년 05월 19일 -

학력 격차 커져' .. 2학기 전면 등교?
(앵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학력 격차가 커지고 인성과 체험교육 공백이 빚어지는 등 일선 교육 현장의 고민이 큽니다. 이런 이유로 2학기부터는 전면 등교수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해결해야 할 과제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지역 초,중,고교 학생이 지난해 학교에서 수업을 받은 건 90...
한신구 2021년 05월 19일 -

전남 유흥시설 종사자 등 매주 진단검사 행정명령
전라남도는 유흥업소 등 5개 업종의 운영자와 종사자들에 대해 매주 한 차례 진단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대상업종은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감성포차와 헌팅포차, 콜라텍 등으로, 이들 시설 종사자는 다음 달 15일까지 매주 진단검사를 받아야합니다. 검사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익명으로 받을 수 있고, ...
조현성 2021년 05월 19일 -

코로나 확진자 광주 6명, 전남 1명 추가
광주,전남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더 늘었습니다. 광주에서는 1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광산구의 한 교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가 1명을 포함해 오늘 하루 6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또 광주신세계백화점 지하1층의 영업직원 한 명이 오늘 확진 판장을 받아, 같은 층 종사자 360명이 진단 검사를 받...
조현성 2021년 05월 19일 -

"마웅과 샤샤의 광주일기"
◀ANC▶ 미얀마를 향한 광주시민들의 뜨거운 연대에 호응해 우리 지역에 살고있는 미얀마인들도 팔을 걷어 부치고 있습니다. 미얀마에서 온 두 유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와 인권, 평화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홍진선 피디가 소개합니다 ◀VCR▶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2년째 광주에 살고 있는 샤샤...
홍진선 2021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