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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지구 교통법규 위반 심각
◀ANC▶ 광주시 풍암지구를 운행하는 일부차량들이 신호위반과 과속을 일삼아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VCR▶ 풍암지구 각 교차로마다 신호등이 설치돼 있지만 상당수의 차량들은 이를 어기고 과속과 불법 U턴을 일삼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앞 과속운행으로 학생들의 안전마저 크게 위협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26일 -

CP]안전 불감증(수퍼)
◀ANC▶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았지만 피서길 곳곳에는 아직도 많은 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피서객들과 관광시설 운영자들의 뿌리깊은 안전 불감증때문입니다. 박수인 기자 수영장 나들이를 나온 한 어린이집 차량입니다. 정원 12명인 승합차에 교사를 포함한 17명이 올라탑니다. 통학차량의 경우 어린이 한 명을...
박수인 2000년 07월 26일 -

(12시 라디오) 흉기 위협 금품 빼앗아
◀ANC▶ 순천 경찰서는 여관에서 차를 시킨 뒤 배달나온 여종업원을 위협해 현금을 빼앗은 혐의로 순천시 조례동 27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7일 순천시 풍덕동 한 호텔 객실에서 인근 다방에 차를 시킨 뒤 배달나온 종업원 20살 배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
한신구 2000년 07월 26일 -

CP]피주인은 제 3자로 판명
◀ANC▶ 음주단속에 걸리자 아버지의 죄를 면하기위해 의사인 아들이 피를 바꿔치기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사건의 피주인은 제 3자로 확인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오늘 광주서부경찰이 의뢰한 피를 분석한결과 의사인 아들이 채혈해 아버지의 피라고 제출한 피는 아들과 아버지피가 아닌 제3삼자의 피라고 밝...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26일 -

광주은행,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제 시행
◀ANC▶ 대학과 대학원 등록금을 신용카드로 낼 수 있게 됐습니다. ◀VCR▶ 광주은행은 다음 달 1일부터 자사 비자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회원 본인과 가족의 대학 등록금을 최장 12개월까지 신용카드로 분할 납부할 수 있게했습니다. 이용한도액은 회원의 카드 사용한도 범위내에서 등록금의 100퍼센트까지이며 사용액은...
조현성 2000년 07월 26일 -

주요뉴스
◀ANC▶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이지역 피서지 곳곳에 안전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보험 회사의 업무 소홀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보험이 해약된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시 미술대전 건축 부문 대상 작품의 입상이 보류됐습니다 계절을 앞당겨 찾아온 코스모스가 고속도로 운전자들의 무더위...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26일 -

CP]국회 열고 민생 처리해야
◀ANC▶ 지금들고 있는 보험을 한번쯤 확인해 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ANC▶ 국회 파행으로 민생 개혁 법안들이 표류한데 대해 지역 주민들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VCR▶ 광주 지역 시민 사회단체들은 자민련의 교섭 단체 구성 문제로 국회가 자동 폐회된데 대해 국회가 당리 당략 때문에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26일 -

CP]국회 열고 민생 처리해야
◀ANC▶ 국회 파행으로 민생 개혁 법안들이 표류한데 대해 지역 주민들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VCR▶ 광주 지역 시민 사회단체들은 자민련의 교섭 단체 구성 문제로 국회가 자동 폐회된데 대해 국회가 당리 당략 때문에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번 회기에 처리될 예정이던 추경 예산안과 약사법 개정안등이...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26일 -

쓰레기로 뒤덮힌 주암호 (R)
◀ANC▶ 주암호 상류지역은 매년 우수기만 되면 떠밀려온 쓰레기로 뒤덮힙니다 현장을 이정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보성 문덕교에서 화순방면인 주암호 상류지역 수면 곳곳에 녹조띠가 짙푸른 물감을 뿌려 놓은듯 확산되고 있습니다 논에서 떠밀려 온 개구리풀이 수면위를 덮듯이 떠다니고 있습니다 썩은 나무가지와 플라...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26일 -

제 삼자의 피로 판명(수퍼)
◀ANC▶ 아버지의 음주운전 사실을 숨기기 위해 아들의 피를 대신 경찰에 제출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사건의 피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찰에 제출된 피는 아버지 피도 아들 피도 아닌 제삼자의 피로 밝혀졌습니다. 노윤태 기잡니다. ◀VCR▶ 지난 5월, 57살 강모씨는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강씨는 측정결과...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