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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노동자 1천명, 더불어민주당 입당
광주지역 한국노총 조합원 천명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본부의장 등 한노총 지회 노조원 천여명은 민주당을 통한 민주진보진영의 총단결과 노동 존중사회 실현을 위해 당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정부와 민주당이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2년 연속 최저임금 인상 등 ...
송정근 2019년 07월 29일 -

광주본부세관, 휴가철 무안공항 휴대품 검사 강화
여름 휴가철 동안 무안 공항을 이용하는 여행자의 휴대품 검사가 강화됩니다. 광주본부세관은 오늘(2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자의 휴대품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 중국과 베트남, 몽골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국가에서 입국하는 여행객에 대해서는 엑스레이 검색을 강화할 계획입니...
이재원 2019년 07월 29일 -

금호타이어 노사, 단체교섭안 최종 합의 연기
금호타이어 노사의 2018년도 단체 교섭안에 대한 최종 합의가 투표 용지 오류로 미뤄졌습니다. 금호타이어는 노조측이 실시한 조합원 찬반 투표 과정에서 투표용지 일련번호 오류로 투표가 중단됐다며 여름 휴가가 끝난 뒤 노조가 다시 찬반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로 예정됐던 노사 간 단...
이재원 2019년 07월 29일 -

일본 한국 농수산물 수입규제 검토 농어가 비상
한국 농수산식품 수입 규제를 검토한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일본 수출 의존도가 높은 전남지역 농어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산 농수산식품의 일본 수출액은 1억4천3백만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37%에 달하고, 특히 전복과 김, 톳, 파프리카 등은 일본 수출 비중이 7, 80%대를 차지해...
고익수 2019년 07월 29일 -

`교사 채용비리` 낭암학원 보조금 반환소송 각하
채용 비리가 적발된 사학재단을 상대로 광주시가 제기한 인건비 보조금 반환 청구를 항소심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광주고법 행정1부는 광주시가 학교법인 낭암학원을 상대로 낸 재정결함보조금 반환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광주시가 더 간단한 절차인 지방세 징수 절차를 따르지 않고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실익...
김철원 2019년 07월 29일 -

조선대 이사장 '새로운 리더십 필요' 담화문 발표
조선대학교 강동완 총장의 복귀 요구에 대해 법인 이사회가 불가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 법인 이사회는 이사장 명의의 담화문을 통해 강 전 총장의 복귀는 부적절하다며 당초 요구한대로 다음달 10일까지 총장 선출안을 마련하라고 대학자치협의회와 혁신위원회에 요구했습니...
윤근수 2019년 07월 29일 -

전국도덕교사모임 "성비위 낙인 철회하라"
중학교 '성윤리' 수업시간에 상영한 단편영화를 놓고 성비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전국도덕교사모임이 해당 교사에 대한 탄압과 수업권 침해를 중단하라고 광주시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전국교사모임은 민원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소명 기회나 전문가 자문도 없이 해당 교사를 성비위자로 낙인 찍어 직위를 해제하고 수사...
윤근수 2019년 07월 29일 -

굴착기 후진하다 안전사고.. 50대 작업자 숨져
오늘 오전 7시 57분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현장에서 30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굴착기가 작업자 56살 A 씨를 덮쳐 A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굴착기를 후진하는 과정에서 A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29일 -

광주 무진대로서 7중 추돌사고.. 2명 부상
오늘 오후 5시 15분쯤 광주시 서구 덕흥동 무진대로에서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차량 세대에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추돌사고가 난 차량을 뒤따르던 차량들이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
김철원 2019년 07월 29일 -

판치는 불법 개발..지자체 묵인 의혹
◀ANC▶ 무안 톱머리 해수욕장은 긴 백사장과 곰솔 숲이 어우러져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끄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곳이 불법 토사 채취에 불법 건축으로 무법천지로 변하고 있지만 무안군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백사장에서 불과 수십미터 거리 언덕에 카라반 캠핑장이 ...
문연철 2019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