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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예술 '다이빙'
(앵커) 알고보면 더 재밌는 수영대회 감상법, 오늘은 불과 2초만에 찰나의 예술 연기가 펼쳐지는 다이빙 경기를, 이계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다이빙대에서 힘차게 도약한 선수가 고난도 예술 연기를 선보이며 불과 2초만에 물속으로 사라집니다. 공중 회전과 몸 비틀기 등의 연속기술을 성공시키며 높은점수를 획득...
이계상 2019년 07월 05일 -

광주교육 협치 이끌 시민참여단 30 명 위촉
광주시교육청이 교육 협치 실현을 위해 광주교육시민참여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교육시민참여단은 교육 현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 정책에 대한 사회적 합의 사항 등을 교육감에게 권고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1기 참여단 30명은 앞으로 2년동안 활동할 ...
윤근수 2019년 07월 05일 -

학교 등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개선 요구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를 비롯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조가 민주노총 광주본부와 함께 광주 유스퀘어 앞에서 집회를 열고, 처우 개선과 정규직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공정 임금제 실현을 위해 성실하게 교섭에 나서라고 교육당국에 촉구하는 한편 교육 공무직을 법제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윤근수 2019년 07월 05일 -

대낮 아파트 강도 침입..경찰 수사
(앵커) 대낮 광주 한 아파트에 강도가 침입해 흉기로 집에 있던 16개월 된 아이를 위협해 현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강도들은 달아나기까지 2시간여 동안 아이를 인질로 잡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3인조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제(4) 낮 1시쯤, ...
우종훈 2019년 07월 05일 -

낙태죄 위헌 이후 첫 무죄 선고
(앵커) 지난 4월 낙태죄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 이후 낙태죄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가 처음으로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검찰도 낙태 여성에 대해 기소유예처분을 하는 등 헌재 결정에 따른 변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산부인과 의사인 정 모씨는 2013년 11월부터 2015년 7월까...
김철원 2019년 07월 05일 -

시민안전 위협하는 도로 위 '배수구멍'
(앵커) 광주시내 도로에 사람들 발이 빠질 만한 크기의 구멍이 곳곳에 나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 의해 훼손된 포트홀인가 싶지만 자치단체나 상인들이 빗물 잘 빠지라고 일부러 뚫어놓은 배수구멍이라고 합니다. 막상 사고가 나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 지가 애매합니다. 남궁 욱 기자가 ...
남궁욱 2019년 07월 0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자치단체나 주민들이 빗물 잘 빠지라고 도로에 뚫어놓은 배수구가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 영광군이 백억원을 넘게 들여 만든 해수온천랜드가 운영난에 허덕이다 헐값에 민간업체에 매각됐습니다. ------------------------------------------...
박수인 2019년 07월 05일 -

양동 주택서 화재...인명피해 없이 30분만에 진화
오늘(4) 오후 2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1층 전체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집 안에 있던 84살 최 모 씨 등 2명은 서둘러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주택 내부 계단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7월 04일 -

강인규 나주시장 항소심도 벌금 90만원, 시장직 유지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강인규 나주시장이 항소심에서도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는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육성이 녹음된 ARS 파일을 유권자에 전송해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기소된 강인규 나주시장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음성 녹음 ...
김철원 2019년 07월 04일 -

공포체험 BJ, 폐요양병원 또다시 찾았다 입건
올해 초 폐건물에서 공포체험 생중계를 하다 시신을 발견한 30대가 당시에는 경찰에 입건되지 않았지만 최근 같은 장소를 또다시 찾았다 경찰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폐요양병원을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30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남궁욱 2019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