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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회 성공 기원' 광주상생카드 10% 할인
광주시가 다음달부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광주 상생카드를 10% 특별할인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1인당 월 구매할인 한도는 50만 원으로, 할인 지원 예산 25억 원을 소진하면 특별 할인기간이 종료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상생카드 사용이 증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도 기대된다...
이계상 2019년 06월 18일 -

수영대회 최고 인기 종목은 하이다이빙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최고 인기종목은 하이다이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영대회 조직위는 종목별 입장권 판매율을 분석한 결과 입장권의 96%가 팔린 하이다이빙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물속의 마라톤이라고 불리는 오픈워터수영은 44%가 팔려 두 번째로 높은 인...
송정근 2019년 06월 18일 -

광주MBC '이달의 기자상', '이달의 PD상' 수상
의붓아빠에게 살해된 12살 여중생이 친아빠로부터도 상습적으로 학대당했다고 폭로한 광주mbc 연속보도가 '이달의 기자상'에 선정됐습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의붓아빠에 의해 숨진 12살 여중생이 우리 사회에서 기댈 곳이 어디에도 없었다는 내용을 취재한 우종훈, 남궁욱, 이정현 기자의 보도를 '지역취재보도부문' 수상작...
김철원 2019년 06월 18일 -

광주은행·대구은행, 달빛동맹 농촌 봉사활동
광주은행과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함께 농촌 봉사 활동에 나서 달빛 동맹의 우의를 다졌습니다. 광주은행과 대구은행 임직원 70여명은 오늘(18일) 담양군 대덕면 일대에서 감나부밭 일손을 도우며 영.호남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은행과 대구은행은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를 오가며 농촌 봉사...
이재원 2019년 06월 18일 -

경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담경비단 발족
광주지방경찰청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찰 전담경비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습니다. 경찰특공대와 교통전담부대 등으로 구성된 경비단은 다음 달 5일부터 선수촌과 주요 경기장 등에 배치돼 교통관리와 테러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회 운영을 지원합니다. 오늘(18) 발대식에서 경비단은 ...
김철원 2019년 06월 18일 -

전남도의회 담양 한솔페이퍼텍 이전 촉구
전남도의회 담양출신 김기성 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폐기물 고형연료를 사용하는 한솔페이퍼텍에 대한 환경 지도단속과 이전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35년 전 담양군 대전면에 들어선 한솔페이퍼텍은 고형연료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수질 오염과 대기오염에 대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된 업체로 외...
신광하 2019년 06월 18일 -

담양군, 가로수 길 입장료 인하 권고 거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의 입장료를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라는 법원의 화해 권고를 담양군이 거부했습니다. 담양군은 현재 2천 원인 가로수길의 입장료를 천 원 이하로 조정하라는 법원의 권고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며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입장료의 적정성 여부는 정식 재판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
윤근수 2019년 06월 18일 -

곡성군서 폐유 저장 시설 허가 반대 집회
곡성군 삼기면에 들어설 예정인 폐유 저장 시설에 대해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남계리 등 마을 주민들은 폐유 저장 시설에서 기름이 유출 될 경우 환경오염이 우려된다며 곡성군이 폐유 저장 시설의 허가를 내주면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곡성군은 해당 정유업체는 지난 5일 곡성군에 설치 허가 신청서...
남궁욱 2019년 06월 18일 -

산림사업 뇌물수수 혐의 화순군 공무원들 구속
광주지검 특수부는 산림조합 사업과 관련해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화순군청 정무직 공무원 A씨와 과장급 공무원 B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15년 115억 어치의 공사를 따낸 화순군산림조합이 브로커를 통해 이들에게 수천만원의 금품을 건넨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철원 2019년 06월 18일 -

학교 비정규직 파업 예고
광주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임금 차별 해소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인터뷰) 한연임 학교비정규지 노조 광주지부장 "급여 만원, 2만원 올리려는 투쟁이 아닙니다. 봉건제도 아닌 이 시대에 엄연히 존재하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계급사회 설움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지 않겠다는 엄마들의 각오이고...
윤근수 2019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