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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도로..차라리 뱃길이 낫다
◀ANC▶ 신안의 천사대교가 개통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에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도로의 교통난이 심해지자 일부 섬 주민들은 새로 건설한 다리를 놔두고 다시 뱃길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차량들. 압해대교에서 천사대...
문연철 2019년 05월 07일 -

의붓딸 살해 계부 이제서야 "미안하다"
(앵커) 12살 의붓딸을 살해한 김 모 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김 씨는 오늘, 검찰로 송치되면서 숨진 딸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저수지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는 31살 김 모 씨가 구치소로 가기 위해 경찰서를 나섭니다. '혐의를 인정하냐...
우종훈 2019년 05월 07일 -

"황교안 자한당 대표 행사 참여 반대"
(앵커) 5.18 39주년 행사위원회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기념식 참석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오지 말라는 경고로 보이는데 황 대표는 물론 극우보수단체까지 광주에 오겠다고 예고한 마당이어서 충돌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주 광주에서 문재인 정부 규탄 집회를 열...
송정근 2019년 05월 07일 -

5.18 왜곡 영화, 사라진 3분은 '계엄군'
◀ANC▶ 5.18 민주화운동을 내란음모 사건으로 날조하기 위해서 전두환 신군부가 해외로 보낸 미공개 영상을 어제 단독으로 공개해드렸습니다. 당시 이 영상의 제작 지시서를 추가로 확보해 분석해봤더니 누가, 어떤 의도로 영상을 만들었는지 더 분명해졌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당시 문화공보부 산...
2019년 05월 07일 -

5.18 왜곡 영화, 사라진 3분은 '계엄군'
◀ANC▶ 5.18 민주화운동을 내란음모 사건으로 날조하기 위해서 전두환 신군부가 해외로 보낸 미공개 영상을 어제 단독으로 공개해드렸습니다. 당시 이 영상의 제작 지시서를 추가로 확보해 분석해봤더니 누가, 어떤 의도로 영상을 만들었는지 더 분명해졌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당시 문화공보부 산...
2019년 05월 07일 -

5.18 왜곡 영화, 사라진 3분은 '계엄군'
◀ANC▶ 5.18 민주화운동을 내란음모 사건으로 날조하기 위해서 전두환 신군부가 해외로 보낸 미공개 영상을 어제 단독으로 공개해드렸습니다. 당시 이 영상의 제작 지시서를 추가로 확보해 분석해봤더니 누가, 어떤 의도로 영상을 만들었는지 더 분명해졌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당시 문화공보부 산...
2019년 05월 07일 -

서민 체감 물가 '껑충'
(앵커) 요즘 통계에 나타난 물가는 안정세라는데 체감 물가는 치솟고 있습니다. 기름값과 소줏값, 삼겹살 가격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물가가 줄줄이 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돈 쓸 데가 많은 5월이라 심리적인 물가 부담은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물가 인상을 가장 실감케 하는 곳이...
이계상 2019년 05월 0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유류세 인하 폭이 축소되자마자 광주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일제히 올랐습니다. 소주와 삼겹살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품목도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 전두환 신군부가 5.18을 왜곡해 해외로 전파한 영상의 '제작 지시서'를 광주MBC가 추가로 입수했습니다. 어떤 의도...
박수인 2019년 05월 07일 -

김동철 "바른미래당 내분 6월초까지 결론내야"
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이 당이 결합할지, 갈라설지 6월 초까지는 결론을 내야 한다고발언했습니다.오늘(7) 지역기자들과 만난 김 의원은, 당 내분에 대해"이번주나 다음주 끝장 토론을 해 판단의 계기로 삼고 결론을 내야 한다"며민주평화당과의 통합에 대한 질문에는 일단 내부 문제 해결이 우선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
2019년 05월 07일 -

법원, 전두환 재판 방청권 20일 당일 선착순 배부
오는 20일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전두환씨의 형사재판 방청권이 재판 당일 선착순으로 배부합니다.광주지법 형사8단독 장동혁 부장판사는오는 20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전씨의 공판 준비기일 방청권을 재판 시작 50분 전인 오후 1시 10분부터선착순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전두환씨는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
김철원 2019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