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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불구속 재판원칙 확산
◀ANC▶ 법원의 불구속 재판 원칙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VCR▶ 광주 지방법원에 따르면 올들어 구속 적부심을 신청한 218명 가운데 103명이 받아들여져, 적부심 인용율은 47% 였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136명이 구속 적부심을 신청해 53명이 석방된 것과 비교하면, 인용율이 7% 높아진 것입니다. 구속 적부...
한신구 2000년 07월 24일 -

12시 날씨
◀ANC▶ 어제부터 내리던 비는 현재 대부분 그친 상태며 남해안 일부지방에 내려졌던 호우경보도 해제됐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기압골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흐리고 곳에 따라 한때 비가 내리다 개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 보다 조금 높은 30도로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남해 서부해상의 폭풍주의보도 오전...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24일 -

생활형 시위 증가
◀ANC▶ 학원 시위가 줄어드는 대신 생활 민원성 시위가 늘고 있습니다 ◀VCR▶ 전남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상반기까지 발생한 330여건의 시위 가운데, 60%인 190여건이 생활 불편에 따른 민원성 시위였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혐오시설 설치등에 따른 생활보장이나 환경보존등을 요구한 시위가 130여건으로 가...
한신구 2000년 07월 24일 -

남북 공동선언 준비위
◀ANC▶ 6.15남북 공동선언을 이행하기위한 2천년 통일 대축전 지역 준비위원회가 결성됩니다. ◀VCR▶ 민주주의 민족통일 광주전남연합등 지역 30여 시민,사회 단체들은 오늘 대표자 회의를 갖고 2천년 통일 대축전 준비위원회를 구성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역사적인 남북 공동선언을 민족의 화해평화로 승화시키기위한 ...
한신구 2000년 07월 24일 -

9시 날씨
◀ANC▶ 어제 부터 내리던 비는 현재 대부분 그친 상태며 남해안 일부지방을 제외하고는 호우경보도 해제 됐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장흥 120밀리를 최고로 해남 109,광주 75,무안44밀리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전남 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한 두차례 비가 내리다 밤 늦게부터 개겠습니다...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24일 -

상해치사 40대 검거
◀ANC▶ 광주 서부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선배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광주시 쌍촌동 4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밤 11시쯤 같이 술을 마시던 선배 41살 이모씨가 자신에게 반말을 한다며 주먹으로 이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24일 -

CP]호우경보.. 그러나
◀ANC▶ 호우경보가 내려진 전남지방에는 밤사이 지역에 따라 최고 8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앞으로도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VCR▶ 중부지방에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불러왔던 비 구름대가 어제밤 남하했습니다. 오늘 새벽 1시에는 호우주의보 호우경...
한신구 2000년 07월 24일 -

익사
◀ANC▶ 친구들과 고기잡이를 하던 30대 남자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5시 50분쯤 영암군 시종면 신학리 양수장에서 배를 타고 친구 4명과함께 고기를 잡던 나주시 반남면에사는 37살 김태훈씨가 부주의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황룡강에서 야영을 하던 전남고등학교생 5명이 집중호우로 강물...
김건우 2000년 07월 23일 -

CP]하수처리장 비오면 무용지물(수퍼)
◀ANC▶ 광주 하수종말 처리장은 비가 올 경우 정화능력의 한계 때문에 하수를 그냥 강으로 흘려보냅니다. 겨우 50밀리안팎의 비가 린릴 오늘도 종말 처리장 앞에서는 시커먼 하수가 강으로 흘러들어갔습니다. 박수인 기자 빗물에 불어난 극락강으로 시커먼 하수가 흘러들어갑니다. 횡톳빛 강물 사이로 유입된 하수가 검...
박수인 2000년 07월 23일 -

하수처리장 비오면 무용지물
◀ANC▶ 광주 하수종말 처리장은 비가 올 경우 정화능력의 한계 때문에 하수를 그냥 강으로 흘려보냅니다. 겨우 50밀리안팎의 비가 린릴 오늘도 종말 처리장 앞에서는 시커먼 하수가 강으로 흘러들어갔습니다. 박수인 기자 빗물에 불어난 극락강으로 시커먼 하수가 흘러들어갑니다. 횡톳빛 강물 사이로 유입된 하수가 검...
박수인 2000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