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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맞아 광주전남서 우리말 행사 잇따라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대 국어문화원은 우리 말과 전라도 사투리 실력을 겨루는 대회를 열었고, 전라남도도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우리말 겨루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한민족 책 나눔 한마당 행사를 열고, 조선족과 고려인 등 동북아 한민족 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창사기획5)더불어..마을공동체 육성
(앵커)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조명하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삭막한 도심에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서로 소통하고 나누면서 살아가는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파트 단지 한 켠에 자그마한 카페가 차려져 있습니다. 입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주민들은 여기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1344m' 초대형 김밥 탄생
◀ANC▶ 오늘(9) 고흥에서는 시민 천5백여 명이 국내에서 가장 긴 김밥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무려 1,344m, 기존 기록을 3백 미터 이상 뛰어넘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끝없이 펼쳐진 김 위에 하얀 쌀밥을 정성스럽게 폅니다. 재빠른 손놀림으로 속 재료를 올리고 옆 사람과 호흡을 맞춰 김밥...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김은 '김'이고, 다시마는 '다시마'다
◀ANC▶ 남해바다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김과 미역이 해외로 수출될 때는 '노리'나 '와카메' 등 일본식 영어로 표기돼 왔습니다. 이걸 김,미역,다시마 등 우리식 영문 표기로 바꾸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년 전부터 해조류 가공식품을 미국 등에 수출해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고급주택 시장 '꿈틀'
(앵커) 이렇게 아파트가 우후죽순 늘어가는 상황에도 가격은 내릴 기미가 없습니다. 이때문에 아파트 대신에 고급 단독주택이 대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호수가 주변을 따라 주택 신축 공사가 한창입니다. 고층 아파트가 아닌, 단독주택과 30세대 미만의 연립 주택들입니다. (cg) 최근 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종상향' 이대로 좋은가
(앵커) 요즘 광주에서는 덩치 큰 땅이 나오기만하면 다 아파트 건설이 추진됩니다. 상록회관이나 도 교육청 땅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파트 층수를 높이는 방식으로 수익성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인데요. 고밀도 개발의 폐해가 있는만큼 뭔가 개선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전체를 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의 주택 보급률이 104 %를 넘어선 가운데 여전히 고층 아파트 개발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손쉬운 '종상향' 제도가 고밀도 개발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 아파트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아파트를 대신할 고급 단독주택이 대체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9일 -

완도, 김은 '김'이고, 다시마는 '다시마'다
◀ANC▶ 남해바다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김과 미역이 해외로 수출될 때는 '노리'나 '와카메' 등 일본식 영어로 표기돼 왔습니다. 이걸 김,미역,다시마 등 우리식 영문 표기로 바꾸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년 전부터 해조류 가공식품을 미국 등에 수출해오...
양현승 2015년 10월 09일 -

완도, 김은 '김'이고, 다시마는 '다시마'다
◀ANC▶ 남해바다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김과 미역이 해외로 수출될 때는 '노리'나 '와카메' 등 일본식 영어로 표기돼 왔습니다. 이걸 김,미역,다시마 등 우리식 영문 표기로 바꾸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년 전부터 해조류 가공식품을 미국 등에 수출해오...
양현승 2015년 10월 09일 -

고흥, '1344m' 초대형 김밥 탄생
◀ANC▶ 오늘(9) 고흥에서는 시민 천5백여 명이 국내에서 가장 긴 김밥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무려 1,344m, 기존 기록을 3백 미터 이상 뛰어넘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끝없이 펼쳐진 김 위에 하얀 쌀밥을 정성스럽게 폅니다. 재빠른 손놀림으로 속 재료를 올리고 옆 사람과 호흡을 맞춰 김밥...
문형철 2015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