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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임용 대폭 축소..내년 20명 선발
내년도 광주지역 초등교사 임용 규모가 지난해와 비교해 6분의 1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의 임용시험 공고에 따르면 내년 초등교사 임용 선발 예정인원은 장애인을 포함해 20명으로 2015학년도와 비교해 1/6수준에 그치고, 2013학년도보다 330명이 줄어든 것입니다. 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임용시험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광주교도소 이전..민주교육 활용
(앵커) 지은 지 45년 넘는 광주 교도소가 다음달 중순에 새로운 둥지로 옮깁니다. 5.18 사적지이기도 한 기존 교도소 부지에는 민주 인권 평화 교육을 할 수 있는 각종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요새에 현대식 건물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막바지 내부 시설 정비작업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기아, "포기는 없다"
(앵커) 프로야구에서 5위 경쟁이 뜨겁습니다. 기아 타이거즈가 이 경쟁에서 살아남아 가을 야구를 할 수 있을까요? 사실 이건 SK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도 희망이 아주 없는 건 아닙니다. 오늘도 기아는 이기고 있으니까요. 어떻게하면 5강에 들 수 있는지 경우의 수를 한 번 따져봤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남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강풍에 호우, 폭풍해일 예비 특보
내일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에 강풍과 함께 폭우가 내리고, 서해안지역에서는 폭풍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에 50에서 100밀리미터, 많은 곳은 15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내리고,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시간당 30mm 이상의 폭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또 천둥 번개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주민 공간 예산부족으로 잠정 폐관
(앵커) 주민들의 자치 활동을 지원해온 광주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가 내일부터 문을 닫습니다. 의회와의 예산 갈등 때문입니다. 작년부터 4만 명이 이용했다는데 앞으로 이용자들은 어쩌라고 그러는 지 모르겠습니다. 첫 소식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여 악기를 연주하고 시를 낭송합니다. 광...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담양 비료공장서 불..8억원 피해
오늘(30) 새벽 0시 30분쯤, 담양군 용면의 한 비료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개동이 전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8억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전남도 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5천8백 톤 감소
전라남도 올해 공공비축미곡 물량이 지난해보다 다소 줄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공공비축미곡 물량은 포대벼 11만천여 톤, 수확한 뒤 수분을 말리지 않는 산물벼 만 3천여 톤 등 12만 4천여 톤으로 전국 매입물량의 25%를 차지하고 지난해보다 5천8백여 톤 감소했습니다. 공공비축 매입 기간은 산물벼는 오는 11...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불량식품 단속 경찰, 구내식당은 '불법 운영'
불량식품을 단속하는 경찰이 정작 일선 경찰서의 구내식당은 식품위생법을 무시하고 불법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여수와 광양, 목포경찰서 등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서의 절반 이상인 15곳이 집단 급식소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또, 전남청 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여수-제주' 늘고 '여수-김포' 줄어
여수공항에서 제주로 가는 항공편이 늘어나고 김포는 줄어듭니다. 한국공항공사 여수지사는 다음 달 3일부터 대한항공의 여수-제주 노선이 기존의 주 2회에서 5회로 증편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해 대한항공의 여수-김포 노선은 현재 주중 8편, 주말 7편 운항에서 주중과 주말 하루 6편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한편, 다음...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명량대첩 해전 재현 '130여 척' 동원
올해 명량대첩축제 해전 재현 행사가 종전보다 실감나게 전개됩니다. 10월10일 오전 11시20분부터 30분 동안 펼쳐지는 해전 재현에는 명량대첩 당시와 같은 백30여 척의 배가 참여해 그때의 해전 모습을 생동감있게 연출합니다. 13척의 조선수군이 133척의 왜선을 무찌른 세계사적 해전을 기리기 위한 2015 명량대첩축제는...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