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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맹그로브' 바다숲 조성 추진
◀ANC▶ 건강한 연안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해 바다숲 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데요. 기후변화에 맞춰 아열대 식물인 '맹그로브'를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첫 발을 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 좌측하단] 일본 오키나와 해안가에 다소 생소한 모습의 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열...
문형철 2015년 09월 30일 -

순천, '맹그로브' 바다숲 조성 추진
◀ANC▶ 건강한 연안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해 바다숲 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데요. 기후변화에 맞춰 아열대 식물인 '맹그로브'를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첫 발을 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 좌측하단] 일본 오키나와 해안가에 다소 생소한 모습의 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열...
문형철 2015년 09월 30일 -

곗돈 등 18억여 원 가로챈 계주 부부 검거
영광경찰서는 '고금리의 이자를 지급하겠다'며 계를 만든 뒤 계원들의 납입금을 가로챈 혐의로 64살 A씨를 구속하고 A씨의 남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영광에 거주하는 A씨 부부는 2013년 4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굴비유통업자 등을 상대로 계를 결성한 뒤 2년간 월 4백만원을 내면 원금과 함께 월 96만원의 이자를 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광주 5개 구청 등 전공노 사무실 폐쇄 지시
행정자치부가 최근 광주지역 5개 구청 등 전국 자치단체에 공문을 보내 '전국공무원노조 사무실을 오는 8일까지 폐쇄하고 결과를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행자부는 '기간 내에 폐쇄를 하지 않을 경우 법적 절차에 따라 강제폐쇄 이행부담 등의 조치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행자부는 지난 2006년에도 공무원 노조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서산대제 남북 공동 개최논의
◀ANC▶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이끌고 왜적에 맞서 싸웠던 서산대사를 추모행사가 해마다 해남 대흥사에서 열리는데요. 이 행사를 남북에서 함께 개최하는 방안이 불교계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취타대를 앞세운 예제관 행렬이 시작되고 서산대사와 호국 승병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신안, 육지되는 섬..새천년대교 완공 3년 앞
◀ANC▶ 배를 타고 섬고향을 찾는 수고도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아득한 추억이 될 듯 합니다. 섬 고향이 섬 아닌 섬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커다란 교각이 줄지어 바다 위에 솟아 있습니다. 육지에 닿은 곳은 제법 교량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총 연장 10.8킬로미터, 교량부...
양현승 2015년 09월 30일 -

신안, 육지되는 섬..새천년대교 완공 3년 앞
◀ANC▶ 배를 타고 섬고향을 찾는 수고도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아득한 추억이 될 듯 합니다. 섬 고향이 섬 아닌 섬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커다란 교각이 줄지어 바다 위에 솟아 있습니다. 육지에 닿은 곳은 제법 교량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총 연장 10.8킬로미터, 교량부...
양현승 2015년 09월 3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 광산구 공익 활동지원센터가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문을 닫게 되는 어이 없는 일이 발생하면서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 한빛원전 폐기물을 경주 방폐장으로 운송하는 운반선의 첫 시범운항이 기상악화등의 이유로 무산됐습니다. *********** 기아 타이거즈의 가을 야구 꿈이 실낱같은 희망속에 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버스 연착에 귀경객 큰 불편
(앵커)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는 비교적 잘 뚫렸는데 광주 광천터미널에서는 고속버스들이 뒤엉켜서 오도가도 못했습니다. 출발하는 사람이나 도착하는 승객이나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귀경객들로 버스터미널이 북새통을 이룹니다. 떠나야 할 고속버스가 제 ...
송정근 2015년 09월 30일 -

버스 연착에 귀경객 큰 불편
(앵커)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는 비교적 잘 뚫렸는데 광주 광천터미널에서는 고속버스들이 뒤엉켜서 오도가도 못했습니다. 출발하는 사람이나 도착하는 승객이나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귀경객들로 버스터미널이 북새통을 이룹니다. 떠나야 할 고속버스가 제 ...
송정근 201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