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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골프장 지방세 체납액 27억 원
전남의 골프장 사업자들이 체납한 지방세가 27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임수경 의원이 공개한 행정자치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골프장에 부과된 지방세 111억 원 가운데 25% 해당하는 27억 6천만원이 체납됐습니다. 광주의 경우는 17억원이 모두 징수됐습니다. 임수경 의원은 전국 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 운영
광주고용노동청이 10월 한달을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부당하게 받은 실업 급여를 자진 신고할 경우 추가 징수를 면제하는 한편, 형사 고발을 유예합니다. 올해 8월까지 광주와 전남북 지역에서는 1천 2백여 명이 부정수급자로 적발돼 13억 6천여 만원을 반환했습니다. 노동청은 또 실업급여 부정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아시아 문화원, 다음 달부터 공식 업무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을 위탁 운영하는 아시아 문화원이 다음달(10월)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갑니다. 아시아 문화원은 지난 23일 창립 이사회를 열어 이사를 선임한 데 이어, 법인설립 등기 절차를 마치고 이르면 내일(1일) 법인 인가가 나게 됩니다. 임시 대표이사에는 최태지 국립발레단 명예 예술감독이 선임됐고, 공개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무등산 정상 10월 3일 개방
무등산 정상이 다음달(10월) 3일 개방됩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구간은 정상 군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 부근으로 서석대에서 부대 후문을 통과해 부대 정문으로 나가는 0.9킬로미터 구간입니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탐방객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광주시는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영광, 방사성폐기물 운반선 시범운항 무산
(앵커) 한빛원전의 방사성 폐기물을 경주방폐장으로 옮길 운반선이 오늘 시범 운항을 시도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안전성 문제로 반발이 있었는데 준비 소홀과 기상 악화로 시범운항마저 무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빛원전 물양장 밖 1.5 킬로미터 지점에 대기하고 있는 방사성 폐기물 전용 운반...
2015년 09월 30일 -

영광, 방사성폐기물 운반선 시범운항 무산
(앵커) 한빛원전의 방사성 폐기물을 경주방폐장으로 옮길 운반선이 오늘 시범 운항을 시도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안전성 문제로 반발이 있었는데 준비 소홀과 기상 악화로 시범운항마저 무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빛원전 물양장 밖 1.5 킬로미터 지점에 대기하고 있는 방사성 폐기물 전용 운반...
2015년 09월 30일 -

광주천서 멸종위기 1급 야생동물 수달 또 발견
광주천에서 멸종위기 1급 야생동물 수달이 또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시 광천동 광주천 인근 도로에서 뉴트리아가 출몰한다는 민원을 토대로 한 달간 현장을 조사한 결과 무인카메라에 뉴트리아가 아닌 수달의 뒷모습이 두차례 찍혔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서식 조사를 위해 무인카메라를 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안동, 포도..사상 첫 중국 수출
◀ANC▶ 중국은 인구 13억의 거대 시장이지만 우리나라 신선 농산물에 대해서는 검역문제를 들며 그동안 수입을 막아 왔습니다. 그런데 과일 중 최초로 포도 수출길이 열려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한.중 검역관들이 각각 중국으로 수출될 상주 포도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중국으로 선적되기전...
편집DESK4 2015년 09월 30일 -

안동, 포도..사상 첫 중국 수출
◀ANC▶ 중국은 인구 13억의 거대 시장이지만 우리나라 신선 농산물에 대해서는 검역문제를 들며 그동안 수입을 막아 왔습니다. 그런데 과일 중 최초로 포도 수출길이 열려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한.중 검역관들이 각각 중국으로 수출될 상주 포도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중국으로 선적되기전...
편집DESK4 2015년 09월 30일 -

방사성폐기물 운반선 시범운항 무산
(앵커) 한빛원전의 방사성 폐기물을 경주방폐장으로 옮길 운반선이 오늘 시범 운항을 시도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안전성 문제로 반발이 있었는데 준비 소홀과 기상 악화로 시범운항마저 무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빛원전 물양장 밖 1.5 킬로미터 지점에 대기하고 있는 방사성 폐기물 전용 운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