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급차 없어서 경기 중단
(앵커) 어제(9)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 FC의 홈경기에서 경기가 18분동안 중단됐습니다. 구급차가 없어서 빚어진 어이없는 해프닝이었습니다. 누더기 잔디에 이어서 망신을 또 샀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가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되던 전반 24분. 프리킥 상황에서 선수들이 뒤엉키면서 광...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0일 -

제2순환도로 재정보조금 '지급 보류'
광주시가 제 2순환도로 1구간의 재정지원금을 일단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열린 재정 경감 대책단 회의에서 민간 사업자와 소송을 통해 보조금 규모를 줄일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는등 찬반 의견이 갈림에 따라, 보조금 지급을 보류하고 법원의 판단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결정에 따라 민간 사업...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0일 -

공공 체육시설 (계약전 심의 필요)
(앵커) 이렇게 일년도 내다보지 못하는 걸 보면 당연한 일인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야구장과 월드컵 경기장 주차장은 광주시가 장기 임대하면서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게 두고두고 화근입니다. 이번에는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자동차에 25년동안 임대된 기아 챔피언스필드 야구장, 감사원의 허술한 계약에 대한 문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0일 -

돈 받고, 폭행 하고, 뺑소니 치고
(앵커) 브로커한테 돈 받고, 서로 폭행하고, 음주사고 내고 뺑소니치고... 이거 다 최근에 경찰들이 저지른 일들입니다. 경찰의 기강이 풀려도 너무 풀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오락실 브로커에게 단속 정보를 미리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광산경찰서 A모 경사.. 지난해 12월부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불법오락실 단속정보를 흘리고 뇌물을 받아챙기고 쌍방 폭행까지 .. 경찰 기강 말이 아닙니다. 기강 풀린 실태, 보도합니다. =================================== 시민 공모를 통해 명칭이 확정된 U-대회 경기장이 결국 이름이 변경됐습니다. 20년 이상 장기 임대되는 대규모 체육시설의 사전 검증 절차도 미흡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0일 -

체육시설 말썽1 - U대회 경기장 명칭 시민공모 왜 했나?
(앵커) 대학에 지은 U대회 경기장에는 이름이 붙어 있는데 광주시의회가 1년도 안돼 이 이름을 바꾸겠다며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시민 공모로 결정한 이름을 왜 갑자기 바꾸냐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안에 건립돼있는 U대회 체육시설의 명칭을 변경하는 조례안이 통과됐습니다....
이계상 2015년 09월 10일 -

체육시설 말썽1 - U대회 경기장 명칭 시민공모 왜 했나?
(앵커) 대학에 지은 U대회 경기장에는 이름이 붙어 있는데 광주시의회가 1년도 안돼 이 이름을 바꾸겠다며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시민 공모로 결정한 이름을 왜 갑자기 바꾸냐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안에 건립돼있는 U대회 체육시설의 명칭을 변경하는 조례안이 통과됐습니다....
이계상 2015년 09월 10일 -

체육시설 말썽2 - 공공 체육시설 (계약전 심의 필요)
(앵커) 이렇게 일년도 내다보지 못하는 걸 보면 당연한 일인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야구장과 월드컵 경기장 주차장은 광주시가 장기 임대하면서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게 두고두고 화근입니다. 이번에는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자동차에 25년동안 임대된 기아 챔피언스필드 야구장, 감사원의 허술한 계약에 대한 문제...
한신구 2015년 09월 10일 -

체육시설 말썽2 - 공공 체육시설 (계약전 심의 필요)
(앵커) 이렇게 일년도 내다보지 못하는 걸 보면 당연한 일인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야구장과 월드컵 경기장 주차장은 광주시가 장기 임대하면서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게 두고두고 화근입니다. 이번에는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기아자동차에 25년동안 임대된 기아 챔피언스필드 야구장, 감사원의 허술한 계약에 대한 문제...
한신구 2015년 09월 10일 -

여수, 체험 관광시설 풍성
◀ANC▶ 밤바다와 해상 케이블카로 히트를 친 여수에 또 하나의 관광 시설이 생겼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기구가 상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시 소호동 디오션리조트 부지 오색빛깔 초대형 풍선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자 열기구가 서서히 공중으로 떠오릅니다. 10여명을...
김종태 2015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