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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관람객 "불편해요"
(앵커) 지난 4일 부분개관한 아시아문화전당에 관람객이 계속 찾아오고 있지만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빠른 시일 내에 체계를 갖춰야 앞으로 공식 개관에 차질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문화전당 야외광장 여기저기서, 헤매고 있는 시민들. 어디가 어딘지 묻느라 바쁩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0일 -

금호산업 인수가 7천억원 제시
금호산업 매입에 나선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이 채권단의 요구에 근접한 인수가를 제시해 매각 협상이 타결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금호아시아나에 따르면 박삼구 회장은 어제 금호산업 인수가격으로 7천47억원을 채권단에 제시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제시했던 6천5백3억원보다 544억원 오른 금액으로, 채권단 내부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0일 -

새벽까지 노사 끝장 협상, 합의 도출 실패
금호타이어 노사가 새벽까지 끝장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 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금호타이어 김창규 사장과 허용대 노조 지회장은 배석자 없이 둘만 별도로 만나 오늘(10일) 새벽까지 15시간이 넘는 끝장 협상을 벌였지만 의견 조율에는 실패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조측은 기존 안보다 다소 유연해진 수정안을 제시한 것...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0일 -

광주시, U 대회 국제양궁장*테니스장 개방
광주시가 하계 유니버시아드 경기 시설인 국제 양궁장과 진월 국제테니스장을 오늘(10)부터 시민에게 개방합니다. 국제양궁장은 훈련시간을 제외한 오전 5시 30분부터 9시 30분,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개방되며, 테니스장은 메인코트를 제외한 서브코트 14개면과 주변시설을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엽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0일 -

국제 수영대회 비상 (정부 지원 전무)
(앵커) 유치 때부터 말이 많았던 2019년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준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관련 예산이 단 한 푼도 반영하지 않았는데 .. 광주시 예산만으로 준비해야 해 당장 조직위원회 구성도 어려운 처집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국제 수영선수권 대회 준비를 위해 광주시가 내년에 필요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2019년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관련 예산이 단 한푼도 반영되지 않아 비상이 걸렸습니다. *************** 문재인 대표가 재신임을 묻겠다고 하자 박주선 의원이 직접 공격에 나서는등 새정치 민주연합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KTX가 진입하지 않는 광주역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0일 -

순천, '국가정원 전망대 건립'
◀ANC▶ 순천만 국가정원에 53m 높이의 전망대가 들어섭니다. 전망대가 완공되면 새들의 눈높이에서도 순천만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하늘에서 본 순천만 국가정원입니다. 평지에서는 볼 수 없는 정원의 입체감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형형색색의 꽃들과 정원, 여기에 꿈의 다...
박민주 2015년 09월 09일 -

순천, '국가정원 전망대 건립'
◀ANC▶ 순천만 국가정원에 53m 높이의 전망대가 들어섭니다. 전망대가 완공되면 새들의 눈높이에서도 순천만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하늘에서 본 순천만 국가정원입니다. 평지에서는 볼 수 없는 정원의 입체감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형형색색의 꽃들과 정원, 여기에 꿈의 다...
박민주 2015년 09월 09일 -

광양, 가위 하나로 경차 50대 '뚝딱'
◀ANC▶ 주방용 가위 하나로 경차 수십 대를 털어 온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차의 안전장치가 허술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차량회사에도 책임을 물을 수 없어 시민들만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모자를 쓴 남성이 주차된 한 차량 앞으로 다가섭니다. 운전석 열쇠...
문형철 2015년 09월 09일 -

광양, 가위 하나로 경차 50대 '뚝딱'
◀ANC▶ 주방용 가위 하나로 경차 수십 대를 털어 온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차의 안전장치가 허술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차량회사에도 책임을 물을 수 없어 시민들만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모자를 쓴 남성이 주차된 한 차량 앞으로 다가섭니다. 운전석 열쇠...
문형철 201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