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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영산강에서 발생한 녹조 독소가 어류와 농작물,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 전문가 현장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지역대학들이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기업을 잡기 위해 산학협력 프로그램등을 본격적으로 가동했습니다. 광주에서 교통사고와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계수 교차로에 교통 체계 개선이 추진됩니다. 천일염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나주, "영산강 녹조, 어류·농작물·인체에 악영향"
(앵커) 영산강의 녹조는 빛깔보다는 독소가 더 큰 문제입니다. 먹는 물이 아니라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현장을 조사하러 온 일본의 전문가들은 녹조의 독소가 물고기나 농작물을 통해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여전히 곳곳에서 녹조가 발견되고 있는 영산강....
송정근 2015년 08월 28일 -

나주, "영산강 녹조, 어류·농작물·인체에 악영향"
(앵커) 영산강의 녹조는 빛깔보다는 독소가 더 큰 문제입니다. 먹는 물이 아니라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현장을 조사하러 온 일본의 전문가들은 녹조의 독소가 물고기나 농작물을 통해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여전히 곳곳에서 녹조가 발견되고 있는 영산강....
송정근 2015년 08월 28일 -

진도, "배*보상보다 실종자 수습이 먼저"
◀ANC▶ 3백 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 오늘로 꼭 5백일을 맞습니다. 다음 달이면 세월호 특별법 배*보상금 접수가 마무리되는데, 오늘 팽목항을 찾은 정의화 국회의장은 예외조항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란 리본과 깃발은 전보다 줄었지만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
김진선 2015년 08월 28일 -

진도, "배*보상보다 실종자 수습이 먼저"
◀ANC▶ 3백 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 오늘로 꼭 5백일을 맞습니다. 다음 달이면 세월호 특별법 배*보상금 접수가 마무리되는데, 오늘 팽목항을 찾은 정의화 국회의장은 예외조항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란 리본과 깃발은 전보다 줄었지만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
김진선 2015년 08월 28일 -

고흥, 불법 선거운동 의혹 '시끌'
◀ANC▶ 최근 경매기록 조작 사건으로 논란이 됐던 고흥군수협이 이번에는 조합장 선거로 시끄럽습니다. 금품 살포 의혹 등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데 경찰과 선관위도 관련 내용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조합원 만 6백여 명. 수협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인 고흥군수협의 조합장...
문형철 2015년 08월 28일 -

고흥, 불법 선거운동 의혹 '시끌'
◀ANC▶ 최근 경매기록 조작 사건으로 논란이 됐던 고흥군수협이 이번에는 조합장 선거로 시끄럽습니다. 금품 살포 의혹 등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데 경찰과 선관위도 관련 내용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조합원 만 6백여 명. 수협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인 고흥군수협의 조합장...
문형철 2015년 08월 28일 -

KT&G, 범죄예방 프로젝트로 벽화그리기 나서
벽화 그리기를 통해 범죄를 예방하기위한 프로젝트가 펼쳐졌습니다. KTG 전남본부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2백여명은 광주 남구 백운동 까치마을 일대에서 벽화 그리기와 페인트 대신 이끼로 그림을 그리는 이끼 그래피티 작업에 나섰습니다. 셉티드(CPTED)라 불리는 범죄예방 프로젝트는 색과 디자인을 통해 범죄율을 낮추...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전남대-한전 MBA 과정 개강..협력 첫 결실
전남대학교와 한국전력이 상생과 협력을 위한 경영전문 MBA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에 문을 연 한전 MBA 과정은 한전 임직원 30명이 등록해 경영전문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협약에 따라 미국 캐롤라이나 대학의 복수학위도 함께 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남대와 한전은 지난해 12월 상호...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7,8월 소비 회복세...대형소매점 매출 늘어
메르스 즉 중동호흡기 증후군 여파로 크게 위축됐던 광주,전남의 소비 경기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올 여름들어 최근 두 달 대형 소매점의 매출이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됐습니다. 지난 달 호남고속철도 이용객도 57만명으로 6월 대비 4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