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방서 30대 잇따라 사망
◀ANC▶ PC방에서 컴퓨터 게임 등을 하던 30대 회사원들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33살 김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습니다. 같이 게임을 하던 친구 김모씨는 김씨가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바닥으로 쓰러지더니 의식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지...
박수인 2000년 05월 19일 -

PC방서 30대 잇따라 사망
◀ANC▶ PC방에서 컴퓨터 게임 등을 하던 30대 회사원들이 잇따라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33살 김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습니다. 같이 게임을 하던 친구 김모씨는 김씨가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바닥으로 쓰러지더니 의식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지...
박수인 2000년 05월 19일 -

CP]승용차 절도 10대 붙잡혀(노윤태)
◀ANC▶ 승용차를 훔쳐 달아나던 10대 2명을 경찰이 실탄을 쏘며 추격 끝에 붙잡았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노윤태 기잡니다 ◀VCR▶ 광주 남부경찰서는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19살 현모군등 1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현군등은 오늘 새벽 주월동 주택가에서 35살 박모씨의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
광주MBC뉴스 2000년 05월 19일 -

10대 차량절도범 권총쏴 검거
◀ANC▶ 승용차를 훔쳐달아나던 10대 2명이 실탄을 쏘며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VCR▶ 광주 남부 경찰서는 주택가에 세워진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19살 현모군 등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 군등은 오늘 새벽 0시 50분쯤 광주시 주월동 주택가에 세워진 35살 강모씨의 승용차를 훔쳐 타고다...
한신구 2000년 05월 19일 -

죽음부른 인터넷(최종 ,수퍼)
◀ANC▶ 컴퓨터 앞에서 밤을 새는 작장인들이 많습니다. 광주와 목포에서는 PC방에서 인터넷이나 컴퓨터 게임으로 밤을 새던 회사원이 잇따라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오늘 새벽 0시쯤, 33살 김모씨가 PC방에서 한 시간 가량 인터넷 바둑을 두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김씨는 ...
박수인 2000년 05월 19일 -

승용차 전문털이 10대 2명 영장
◀ANC▶ 광주 서부경찰서는 아파트와 주택가에 주차돼 있는 승용차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김모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군 등은 지난해 10월 광주시 상무동 주택가에 세워져 있던 하모씨의 승용차에서 옷가지등 을 훔치는 등 36차례에 결쳐 2백8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
박수인 2000년 05월 19일 -

밀입국 조선족 1명 검거
◀ANC▶ 영광경찰서는 취업을 하기 위해 밀입국한 중국 조선족 41살 송모씨를 출입국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VCR▶ 송씨는 지난 11일 부산항을 통해 밀입국한 뒤 산업 연수생인 처남의 소개로 도로공사 현장에 취업하려다 경찰의 불심 검문에 적발됐습니다.
윤근수 2000년 05월 19일 -

전남대 낭비성 예산 과다 집행
◀ANC▶ 전남대학교 총학생회는 대학측이 낭비성 예산을 과다하게 집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VCR▶ 전남대 총학생회는 기성회비 자료를 분석한결과 대학측이 업무추진비를 지난 98년 7억원에서 올해 8억 5천만원으로 해마다 늘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성회비에서 업무추진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다른 사립대...
광주MBC뉴스 2000년 05월 19일 -

5.18후속 조치 추진
◀ANC▶ 5.18 문제와 관련해 광주시의 신속한 후속 조치가 요구됩니다. ◀VCR▶ 이번 5.18 기념식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5.18 유공자 예우법과 국립묘지 승격을 약속한 만큼 광주시가 여야 3당에 입법 건의문을 발송하는 등 후속 조치에 적극 나서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광주 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5.18 특별법의 ...
정영팔 2000년 05월 19일 -

동아시아 인권 평화회의*문화종합
◀ANC▶ 동아시아 지역 평화를 위해서는 과거사에 대한 청산이 선행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VCR▶ 오늘 열린 동아시아 평화 인권회의에서 참석자들은 5.18과 남경 대학살, 베트남 양민 학살 등 인권 유린 사태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학살의 당사자였던 외세가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5.18 묘지...
윤근수 2000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