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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본사 사무공간 부족..별관 신축 추진
한전 본사가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지 3년 만에 별관 신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전은 현재 상주 인력이 2천 명으로 최초 이전 당시 인원보다 350여 명이 늘어나 사무와 휴게 공간이 부족하다며, 산자부 협의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내년쯤 별관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 본사는 건립 당시 호화 청사 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리포트) 변하는 어장 지도..울고 웃는 어민들-R
◀ANC▶ 온난화의 영향으로 바다 어장이 시시 때때로 변하고 있습니다.어장 형성을 예측할 수 없다보니어종에 따라 희비도 엇갈리고 있습니다.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볶음용 멸치 잡이로 유명한 완도의 어촌마을입니다. 예년 같으면 쉴새 없이 바쁜 시기지만 어선들이 모두 부두에 묶여 있습니다. 멸치 어...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광주 학교 급식에 8일 만에 계란 공급
광주 시내 각급 학교의 학교 급식에8일 만에 계란 공급이 재개됐습니다.광주시교육청은 어제(24)부터 안정성이 확보된 계란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계획을 각급 학교에 전달했습니다.'살충제 계란' 파동이 발생한 이후지난16일 학교급식에서 계란사용이 중단된 이후8일 만입니다.교육청은 앞으로도 일일 보고를 통...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마을분쟁 해결센터 효과...확대 운영
층간 소음이나 주차문제 등 이웃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설치된 마을분쟁 해결센터와 소통방이 광주 모든 자치구로 확대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현재 남구에만 설치된 마을분쟁 해결센터와 소통방을 올해 안에 다른 자치구에도 확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센터와 소통방에 접수된 분쟁은 2백 20여 건으로 이 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이슈와 사람) 정순복 건강정책과 과장
(앵커) 정신과 상담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전문의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마음건강주치의' 제도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지자체 가운데 광주시가 처음 시작했는데요, 내년부터는 전국으로도 확대된다고 합니다. 정순복 광주시 건강정책과장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전남 SFTS 사망자 3명으로 늘어..예방수칙 이행 당부
농사를 짓던 해남군의 한 80대 남성이 중증열성혈소판 감소 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다 지난 23일 숨졌습니다. 전남에서는 올들어 11명의 중증열성혈소판 감소 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3명이 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60대 이상 환자가 전체의 68%를 차지하고 있고, 치사율은 70대 이상에서 63%에 이른다"며,...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광주천 장애인 사고 관련 대책 마련(종합)
광주천에서 발생한 장애인 사망 사고와 관련해장애인 단체들이광주시의 사과와 재발 방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광주 장애인정책연대는 광주천 산책로에서60대 장애인이 불어난 물에 휩쓸린 사고는 예견된 인재였다며 장애인과 노인 등 교통 약자들의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광주시는 광주천에서 빗물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리포트) 반복되는 빗길 사고...대책은 하세월
◀ANC▶여수산단 진입도로에서 빗길 교통사고가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났다 하면 크나큰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2차 사고의 위험도 높지만,대책은 미흡하기만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기름 운반차가 옆으로 기운 채중앙분리대를 따라 수십 미터를 미끄러집니다. 대형 트레일러가 중심을...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민주당*국민의당,"5.18 특별법 통과 노력"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5.18의 진상규명을 위해 특별법이 조속히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대통령의 특별조사 지시를 계기로 5.18의 진상이 규명되도록 국회에 계류 중인 특별법을 하루 속히 통과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 권은희 정책위의장도 조사 대상...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리포트2/s) 5월단체, 조사단 불참..특별법 제정 촉구
◀ANC▶5.18 진상 규명을 위한 국방부의 특별조사단에 5월 단체들이 참여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진상 규명에 한계가 있다며..법적 강제력을 지닌 특별법 제정만이진실에 더 다가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5.18 민주화 운동과 관련해 진실규명 조사가 이뤄진 건 그동안 3차례입...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