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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수말썽2 - '의원님'들의 세계일주..실태 보니
◀ANC▶ 이런 외유성 해외연수, 한 기초의회의 일만이 아니죠.. 실태를 점검해 봤더니 단체로 휴양지를 방문해 시간을 보내거나 가고 싶은 장소에 연수 목적을 붙여 다녀오는 일이 부지기수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단체 관광객들과 함께 둘러보는 미국 3 대 캐년의 풍광과 라스베가스의 한 빌딩에서 촬영한...
2017년 06월 16일 -

해외연수말썽2 - '의원님'들의 세계일주..실태 보니
◀ANC▶ 이런 외유성 해외연수, 한 기초의회의 일만이 아니죠.. 실태를 점검해 봤더니 단체로 휴양지를 방문해 시간을 보내거나 가고 싶은 장소에 연수 목적을 붙여 다녀오는 일이 부지기수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단체 관광객들과 함께 둘러보는 미국 3 대 캐년의 풍광과 라스베가스의 한 빌딩에서 촬영한...
2017년 06월 16일 -

해외연수말썽1 - '패키지 관광'이 해외연수?
◀ANC▶ 광주의 한 기초의원들이 최근 해외 연수를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살펴보니 말이 연수지 패키지 관광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기초의원들의 외유성 연수... 이들의 여행비론 무려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스페인의 대표 관광지인 스페인 광장과 가우디의 걸작들 앞...
2017년 06월 16일 -

해외연수말썽1 - '패키지 관광'이 해외연수?
◀ANC▶ 광주의 한 기초의원들이 최근 해외 연수를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살펴보니 말이 연수지 패키지 관광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기초의원들의 외유성 연수... 이들의 여행비론 무려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스페인의 대표 관광지인 스페인 광장과 가우디의 걸작들 앞...
2017년 06월 16일 -

전남 인구 감소세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많아
지난달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백 89만 9천여 명으로 4월보다 5백여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녀 성비는 10년 전의 경우 남성이 여성보다 2천 7백여 명이 적었지만, 지난 달에는 남성이 7백여 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남초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신안군은 남녀 성비가 112%로 전국에서 8번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세월호 1차 수색 93% 완료..다음 주까지 계속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객실부 수색구역 44곳 가운데 93퍼센트인 41곳에서 수색을 마치고, 다음주 초까지 1차 수색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당초 내일(17)까지 1차 수색을 마친 뒤 이달 말까지 모서리 등 정밀 수색을 벌일 계획이었지만, 지장물 등으로 수색이 일부 더딘 곳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습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해외 출항 전 중학생들 안전 교육 실시
해외를 항해하는 학생들의 선박 안전 교육이 오늘(16) 해경교육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전남 교육청은 오늘(16) 여수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오는 7월 목포해양대학교 실습선을 타고 중국과 일본을 항해할 전남도 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20명을 대상으로 항해 전 해양사고 대비를 위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글로벌 리더 양...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선관위, '명예군수 고가 명패' 위법 여부 조사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화순군의 1일 명예군수 제도와 관련해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순군은 2014년 7월부터 매달 명예군수를 위촉하고 있는데, 군수 명패가 40만 원 상당의 고가로 제작돼 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뇌물 수수' 김철주 무안군수 징역 5년 구형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오늘(16)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 군수에게 징역 5년에 추징금 4천 5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12년 직원 승진과 관련해 2천만 원을, 2015년 지적재조사 과정에서 직원을 통해 2천 5백만 원을 받은 혐...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영국 브룩스벨 "세월호 객실부 최대한 보존해야"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자문기관인 영국 브룩스벨이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객실부를 최대한 보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브룩스벨 리차드 게인스 홍콩법인장은 오늘(16) 목포신항에서 선조위원들과 만나 이같이 협의하고, "객실부 안전설비 상태 등 조사가 시급한 만큼 직접 내부를 살펴볼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