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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퇴진 현수막 내건 공무원 노조 간부들 송치
대통령 퇴진 현수막을 내건 공무원 노조 간부 10명에 대해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광주 5개 구청과 시청 건물 외벽에 대통령 퇴진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집단 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지방공무원법을 위반한 혐의로 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 간부 10명을 기소의견으로 검...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5일 -

전라도 기행]'봄이 성큼' 섬진강 다압
◀ANC▶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광과 새하얀 매화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광양시 다압면 일대는 눈에 띠는 모든 것이 봄의 전령사로 손색이 없습니다. 매화마을 주변으로는 다양한 관광개발을 통해 사시사철 체류형 관광지로 바뀌고 있습니다. 전라도 기행,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섬진강을 끼고 도는 50리 길로 광...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5일 -

뇌물수수 혐의 광주시장 전 비서관 징역형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장현 광주시장의 전 비서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광주시장 비서관 재직 시절 시청 물품 납품 과정에서 공무원에게 특정 업자를 소개해 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광주시장 전 비서관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1천 6백만원 등을 선고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5일 -

불법 고리사채 논란 시의원 '제명' 의결
광양시의회가 연 48% 불법 고리사채로 논란이 됐던 시의원을 제명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시민을 상대로 돈을 빌려주고 고액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이혜경 의원에 대한 제명안 표결에서 찬성 9명, 반대 3명으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이로써 이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광양시의회는 총원 13명에서 12명...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5일 -

병원 리베이트 사건 연루 총경 구속
광주 대형병원 리베이트 연루 의혹을 받고있는 경찰 총경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수사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의약품 도매업자로부터 지난해 8월부터 3차례에 걸쳐 960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서 모 총경에 대해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 했습니다. 서 총경은 당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5일 -

진도, 인양작업 9부 능선..기름 유출 우려
◀ANC▶ 가장 조심스러운 공정으로 꼽혔던 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에 올리는 작업이 완료됐습니다. 선체 내부 물을 빼는 공정이 남아있는데, 이 과정에서 잔존유 유출이 우려되는데요, 진도 동거차도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하겠습니다. 양현승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
카메라전용 2017년 03월 25일 -

진도, 인양작업 9부 능선..기름 유출 우려
◀ANC▶ 가장 조심스러운 공정으로 꼽혔던 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에 올리는 작업이 완료됐습니다. 선체 내부 물을 빼는 공정이 남아있는데, 이 과정에서 잔존유 유출이 우려되는데요, 진도 동거차도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하겠습니다. 양현승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
카메라전용 2017년 03월 25일 -

목포, 바빠진 목포신항.. 이달말까지 준비완료
◀ANC▶ 세월호가 옮겨질 목포신항이 세월호 맞이 준비에 바빠지고 있습니다. 대책본부로 사용될 컨테이너가 주말부터 들어오는 등 이달말까지 모든 준비가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내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철재부두 중앙에 ...
김양훈 2017년 03월 25일 -

목포, 바빠진 목포신항.. 이달말까지 준비완료
◀ANC▶ 세월호가 옮겨질 목포신항이 세월호 맞이 준비에 바빠지고 있습니다. 대책본부로 사용될 컨테이너가 주말부터 들어오는 등 이달말까지 모든 준비가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내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철재부두 중앙에 ...
김양훈 2017년 03월 25일 -

진도, 기름 광범위 확산..동거차도 망연자실
◀ANC▶ 세월호 인양은 반가운 일이지만 동거차도 어민들은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기름띠가 확산되면서 어장 피해가 속출하는 등 3년 전 악몽이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인양 현장 주변 해역. 황갈색의 기름띠가 여기저기서 발견됩니다. 기름 유출 소식에 새벽부터 어선...
문연철 2017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