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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녹조라떼'에..정부, 4대강 보 개방 확대
◀ANC▶ 4대강 사업 이후 '녹조라떼'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영산강 등에서 수질악화가 심각했죠. 정부가 올해부터 녹조를 막기 위해 4대강의 보를 확대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수질 정책의 실패를 뒤늦게서야 자인했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탁한 녹조가 끼고 악취가 진동하는...
2017년 02월 14일 -

순천, 청소년 노동인권 '반대 명분 들어보니'
◀ANC▶ 순천시의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가 일부 단체들의 반대에 부딪혀 제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데, 반대 이유 중에는 황당한 내용도 들어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중소기업중앙회 지역본부가 대구 달서구의회에 제출한 의견서입니다. '청소년 노...
문형철 2017년 02월 14일 -

순천, 청소년 노동인권 '반대 명분 들어보니'
◀ANC▶ 순천시의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가 일부 단체들의 반대에 부딪혀 제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데, 반대 이유 중에는 황당한 내용도 들어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중소기업중앙회 지역본부가 대구 달서구의회에 제출한 의견서입니다. '청소년 노...
문형철 2017년 02월 14일 -

광양, 홍매화 만개..섬진강 봄 소식
◀ANC▶ 2월의 강추위도 계절의 변화 앞에서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소 포근해진 날씨 속에 광양 섬진강 매화 마을에는 홍매화가 활짝 펴 봄소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전히 추운 날씨속에서도 봄 기운을 서둘러 알리려는 듯 홍매화가 수줍은 듯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봄...
김종태 2017년 02월 14일 -

광양, 홍매화 만개..섬진강 봄 소식
◀ANC▶ 2월의 강추위도 계절의 변화 앞에서는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소 포근해진 날씨 속에 광양 섬진강 매화 마을에는 홍매화가 활짝 펴 봄소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전히 추운 날씨속에서도 봄 기운을 서둘러 알리려는 듯 홍매화가 수줍은 듯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봄...
김종태 2017년 02월 14일 -

박철환 해남군수 대법원 상고...군정공백 장기화
1,2심에서 모두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은 박철환 해남군수가 무죄 취지로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박철환 군수는 오늘 변호인을 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접수하고,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와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에 대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법원이 두달 이내에 신속하게 심리를 진행하지 않는다면 오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4일 -

광주시, 청년정책 사업에 563억 원 투입
광주시가 60여개 청년 정책 사업에 올 한해동안 5백 63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청년정책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시행계획을 확정했고, 특히 구직활동 지원과 창업펀드 조성, 학자금 이자 지원과 세계 청년 축제 등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도울 10대 핵심사업을 집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4일 -

최성 "꼴찌의 대반란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한 최성 고양시장이 경선 과정에서 꼴찌의 대반란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성 시장은 광주전남 언론포럼의 초청 토론회에서 지금은 지지율이 낮지만 대역전의 드라마를 보여주겠다며 민주당의 대선 후보 중 유일하게 호남 출신인 자신이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4일 -

음주단속 경찰관 치고 달아난 만취 회사원 검거
음주단속 경찰을 치고 달아난 만취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14) 새벽 1시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서부경찰서 소속 30살 정 모 경장을 승용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로 3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경장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4일 -

선박 건조비 등 부풀려 부당 대출...20명 입건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조선소와 선박 시설업체와 짜고 어선 건조비용이나 매매대금을 부풀려 계약을 한 뒤, 지난 2016년 9월부터 금융기관에서 70억 원의 부당 대출을 받은 혐의로 49살 김 모 씨 등 20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이들은 대출심사가 형식적으로 이뤄진다는 점을 악용해 이 같은 범행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