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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목포, 포근한 겨울 주말
(앵커) 요며칠 추웠던 날씨가 한결 풀리면서 많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목포에서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성탄절 분위기가 넘쳤고 여수에서는 학생축제가 열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스케이트를 처음 타보는 듯, 여자 어린이가 뒤뚱거립니다. 딸이 다칠세라 아빠가 아이를 뒤따르...
김철원 2016년 12월 17일 -

여수, 음주운항, 한 잔 유혹이 큰 피해로
◀ANC▶ 길 위에서의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바다위 음주운항도 심각한 피해를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속이 쉽지 않아 어민들의 의식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경이 음주단속 장비를 챙겨 단속현장으로 출동합니다. 음주운항 근절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낚시어선 등 다중...
김종수 2016년 12월 17일 -

여수, 음주운항, 한 잔 유혹이 큰 피해로
◀ANC▶ 길 위에서의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바다위 음주운항도 심각한 피해를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속이 쉽지 않아 어민들의 의식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경이 음주단속 장비를 챙겨 단속현장으로 출동합니다. 음주운항 근절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낚시어선 등 다중...
김종수 2016년 12월 17일 -

내일 금남로서 8차 시국촛불대회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8차 시국촛불대회가 내일 저녁 광주 금남로에서 열립니다. 박근혜퇴진광주운동본부는 내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광주 금남로에서 8차 대회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자유발언과 정당발언, 공연을 치른 뒤 저녁 7시부터 금남로 촛불대행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선주자로 분류되는 박원순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경찰, 갑질 횡포 특별단속 276건*380여명 검거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갑질 횡포를 벌인 380여명이 경찰의 특별단속에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부터 100일동안 갑질 횡포 특별단속을 벌여 아파트 경비원을 담뱃불로 지져 얼굴에 화상을 입힌 53살 이 모씨 등 모두 380여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1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블랙컨슈머 유형...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상무지구 건물서 불..시민 긴급대피
오늘(16) 오후 5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상무지구의 한 건물 7층에서 불이나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식당에 있던 시민들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주방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광주시청 야외스케이트장 17일 개장
겨울 스포츠 명소로 자리잡은 광주시청 야외스케이트장과 열음썰매장이 내일(17) 개장합니다. 올 겨울 야외스케이트장은 내년 1월말까지 46일간 운영되고, 이용 요금은 지난해와 같이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한 시간당 천원입니다. 특히 올해는 매주 수요일 오후에 한 시간씩 장애인 스케이트 체험교실도 운영됩니다. 54일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권노갑, 5.18민주화운동 보상 신청
권노갑 전 고문이 5.18민주화운동 보상을 신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권노갑 전 고문과 이훈평 의원 등 동교동계 인사들이 어제(15일) 광주시청에서 5.18 보상 신청과 관련해 청문 심사를 받았습니다. 권 전 고문은 사후에 국립 5.18묘지에 안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보상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주말부터 기온 올라...추위 누그러져
앵커멘트) 오늘도 찬바람이 불면서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다행이 주말인 내일부터는 추위가 풀린다고 합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백단비 기상캐스터입니다. (캐스터) 겨울 밤 화려하게 수놓은 형형색색의 불빛. 양림동에 미리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골목길 곳곳에 주민들이 만든 각종 트리와 알록달록한 ...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 -

문화관광해설사를 아십니까?
'문화 관광 해설사'를 아십니까? 관광객에게 지역의 문화유적이나 관광지에 대해 해설해 주는 안내잡니다. 전남에선 300명 정도가 일하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 외국어가 가능한 해설사는 10%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중국어가 가능한 사람은 13명 뿐이었습니다. 지난해 전남을 찾아온 외국인 관광객 세 명 가운데 한 명...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