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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안 맞아" 장애 단체 농성 천막에 방화
(앵커) 이틀 전, 장애인의 날에 장애인 단체들이 교육권 보장을 요구하며 천막 농성에 들어갔다는 뉴스를 전해드렸습니다. 이 천막에 우파를 자처한 20대 2명이 불을 질렀습니다. 천막 안에 사람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랬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장애 단체의 농성용 천막에 술에 취한 20살 남성 2명이 처음 찾...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열차 탈선...이번에도 인재
◀ANC▶ 오늘 새벽 9명의 사상자를 낸 여수의 열차 탈선 사고는 인재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속도를 줄여야 마땅한 구간에서 규정을 어기고 과속한 것이 주된 사고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열차가 선로 밖까지 떨어져 나갔고, 객실도 옆으로 쓰러져 선로를 완전히 가로막았습니다.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여수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탈선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과속이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이번 사고도 전형적인 인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장애 단체가 농성하는 천막에 불을 지른 광주시청 사회복무요원 등 20대 2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입주민이 늘면서 나주 인구가 1...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나주, 에너지 인재 교육기관 중요
(앵커) 최근 나주 혁신도시 에너지밸리 협약1호 기업이 착공식을 하는 등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에너지 신산업은 전문성이 중시되는 분야인만큼 에너지밸리 활성화를 위해서는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키워낼 교육기관이 설립이 시급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경북 고리원자력발전소 단지에 세워...
이계상 2016년 04월 22일 -

나주, 에너지 인재 교육기관 중요
(앵커) 최근 나주 혁신도시 에너지밸리 협약1호 기업이 착공식을 하는 등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에너지 신산업은 전문성이 중시되는 분야인만큼 에너지밸리 활성화를 위해서는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키워낼 교육기관이 설립이 시급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경북 고리원자력발전소 단지에 세워...
이계상 2016년 04월 22일 -

광양, "일방통행식 행정 않겠다"
◀ANC▶ 각종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행정과 시민사회의 찬반논란이 첨예한 갈등으로 장기화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백운산 도로개설 사업에 대한 정현복 광양시장의 소통방식에 대해 신선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정현복 광양시장이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해발 800미터 백운산 도...
박광수 2016년 04월 22일 -

광양, "일방통행식 행정 않겠다"
◀ANC▶ 각종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행정과 시민사회의 찬반논란이 첨예한 갈등으로 장기화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백운산 도로개설 사업에 대한 정현복 광양시장의 소통방식에 대해 신선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정현복 광양시장이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해발 800미터 백운산 도...
박광수 2016년 04월 22일 -

[대담]박경희 광주전남 녹색연합 사무처장에게 지구의날의 묻다
오늘은 제 46회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날인데요, 지구의 날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광주전남 녹색연합 박경희 사무국장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질문1 지구의 날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전자부품연구원, 스마트가전 기술혁신 설명회
스마트가전과 헬스케어 분야의 신기술을 이전하기 위해 마련한 설명회에 지역 가전업체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전자부품연구원 광주본부는 360도 카메라 기술과 스마트 가전제품에 적용할 사물 인터넷 기술 등을 소개했고, 광주지역 가전업체와 연구소 관계자들은 기술 이전과 적용 가능성 등을 검토...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 -

조선대 노조, 총장 선출 참여 보장 촉구
조선대학교 법인 이사회가 총장 선출방식을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비정규직 교수노조가 투표 참여의 길을 열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한국비정규직교수노동조합 조선대분회와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선대병원지부는 공동 성명을 통해 대학교육의 주체는 정년계열전임교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며 모든 구성원들이 총장 선...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