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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2주기 - 새로 드러난 의혹..진실에 한 걸음
◀ANC▶ 세월호 진상규명은 안팎의 혼란과 공격으로 시달려 왔습니다. 그 와중에 특별조사위원회가 찾아낸 새로운 의혹들은 왜 진실을 밝혀야 하는지 말해줍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이준석 선장이 세월호를 탈출한 건 2014년 4월 16일 오전 9시 45분. 같은 시간 선내에서는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이 ...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진실 밝혀낼 시간이 없다
◀ANC▶ 세월호는 7월말쯤 인양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세월호가 인양되도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를 조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정부측은 조사위의 활동 기간을 6월말로 보고 있기 때문인데요. 세월호가 인양되도 진실은 인양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
양현승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진실 밝혀낼 시간이 없다
◀ANC▶ 세월호는 7월말쯤 인양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세월호가 인양되도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를 조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정부측은 조사위의 활동 기간을 6월말로 보고 있기 때문인데요. 세월호가 인양되도 진실은 인양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
양현승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유가족 되는게 소원입니다"
◀ANC▶ 세월호 유가족이 되는 게 소원이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직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 가족들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오늘도 진도 바닷가를 지키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산 속 노란 리본을 따라 20여 분, 중턱에 오르면 천막 숙소가 나타납니다. 자식을 먼저 보내야했던 ...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유가족 되는게 소원입니다"
◀ANC▶ 세월호 유가족이 되는 게 소원이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직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 가족들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오늘도 진도 바닷가를 지키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산 속 노란 리본을 따라 20여 분, 중턱에 오르면 천막 숙소가 나타납니다. 자식을 먼저 보내야했던 ...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팽목항은 오늘
◀ANC▶ 이번에는 팽목항으로 가보겠습니다. 오늘 진도 팽목항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고 합니다. 강풍 때문에 인양 작업도 중단됐습니다. 그래도 추모객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팽목항에는 오늘따라 유난히 많은 바람이 불었습니다. 3백 4명의 희생자들을 기...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팽목항은 오늘
◀ANC▶ 이번에는 팽목항으로 가보겠습니다. 오늘 진도 팽목항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고 합니다. 강풍 때문에 인양 작업도 중단됐습니다. 그래도 추모객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팽목항에는 오늘따라 유난히 많은 바람이 불었습니다. 3백 4명의 희생자들을 기...
김진선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추모 분위기 절정
(앵커) 내일이면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꼭 2년입니다./ 오늘 뉴스는 세월호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겠습니다.// 먼저 추모 분위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기억하겠다" "잊지 않겠다"는 추모 행사가 광주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고사리 같은 손으로 노란 바람개비와 노란 리본을 만들고 추모...
송정근 2016년 04월 15일 -

세월호 2주기 - 추모 분위기 절정
(앵커) 내일이면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꼭 2년입니다./ 오늘 뉴스는 세월호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겠습니다.// 먼저 추모 분위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기억하겠다" "잊지 않겠다"는 추모 행사가 광주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고사리 같은 손으로 노란 바람개비와 노란 리본을 만들고 추모...
송정근 2016년 04월 15일 -

총선 - 호남에서 또 한 번 '이변'
◀ANC▶ 이번 선거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지역은 단연 순천이었습니다.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가 유력한 야당 후보, 그것도 지역 정치기반이 두터운 노관규 후보를 5.4% 포인트 격차로 밀어내며 또다시 이변을 만들어 냈는데요. 이 후보의 당선이 갖는 의미를 문형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지난 보궐선거에서 호남...
문형철 201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