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여성의 운전면허 취소 늘어
음주 운전으로 인한 면허 취소, 남성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난 해 운전 면허 취소를 받은 여성 운전자는 광주에서만 9백명에 이르렀습니다. 2014년보다 10% 이상 늘었는데요. 이들 중 절반, 그러니까 2명 가운데 한 명은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가 운전 면허를 박탈당했습니다. 여성 운전자들은 또, 적성검사를 제...
이서하 2016년 04월 08일 -

총선 - '친문패권' '누가 뉴DJ?' 격돌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양향자 후보와 국민의당의 천정배 후보가 TV 토론에서 뜨거운 설전을 벌였습니다. '친문 패권', '뉴 DJ 발굴' 등을 놓고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민주의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방문한 날, 천정배 후보는 더민주가 친문 패권 정당이자 국보위 출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정당...
윤근수 2016년 04월 08일 -

총선 - '친문패권' '누가 뉴DJ?' 격돌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양향자 후보와 국민의당의 천정배 후보가 TV 토론에서 뜨거운 설전을 벌였습니다. '친문 패권', '뉴 DJ 발굴' 등을 놓고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민주의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방문한 날, 천정배 후보는 더민주가 친문 패권 정당이자 국보위 출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정당...
윤근수 2016년 04월 08일 -

총선 - 무릎 꿇은 文,"호남 지지 거두면 정계은퇴"
(앵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찾아 정면돌파에 나섰습니다. 호남이 지지를 거두면 정계에서 은퇴하고 대선에서 불출마하겠다며, 다시 한 번 손을 잡아달라고 지역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오지 말라", "광주에 와야 한다" 논란 속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
2016년 04월 08일 -

총선 - 무릎 꿇은 文,"호남 지지 거두면 정계은퇴"
(앵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찾아 정면돌파에 나섰습니다. 호남이 지지를 거두면 정계에서 은퇴하고 대선에서 불출마하겠다며, 다시 한 번 손을 잡아달라고 지역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오지 말라", "광주에 와야 한다" 논란 속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
2016년 04월 08일 -

술 마시다 지인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을 마시다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4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지난서 55살 이 모씨의 다리를 5일 오후 5시 30분쯤, 광주 서구의 한 거리에 걸어 넘어뜨리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오 씨는 함께 술을 마시던 이 씨가 자신을 무시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부탄가스 마시다 폭발사고 낸 20대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8일) 새벽 3시쯤, 광주 서구의 한 모텔에서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폭발 사고를 낸 혐의로 26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임 씨는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전남경찰청, 난폭·보복운전 29명 입건
전남지방경찰청이 난폭보복운전 집중 단속을 벌여 2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모두 29명을 입건했습니다. 난폭운전은 일명 '칼치기' 등 앞지르기 방법 위반이 가장 많았고, 신호 위반과 중앙선 침범이 그 뒤를 이었으며, 보복운전은 급제동, 급감속 건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도 비슷한 시기에 난폭보복운전 51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5.18 왜곡 경찰 간부 파면 촉구
5.18 기념재단과 5월 단체들이 경찰청을 항의 방문하고 북한군의 5.18 개입설을 퍼뜨린 서울 모 경찰서 간부의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해당 간부는 SNS를 통해 5.18과 4.19를 왜곡하고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을 처형해야 한다는 글을 공유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꽃피는 유달산축제 개막..관련행사 이어져
2016 꽃피는 유달산 축제가 내일과 모레 이틀간 유달산과 로데오 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축제 첫날인 내일(9)은 해군 군악대와 함께하는 유달산 꽃길걷기를 시작으로, 수군교대식, 시립예술단의 축하행사가 유달산과 차 없는 거리 로데오 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둘째날인 모레(10)는 비보이 공연과 밸리댄스, 갯돌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