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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한달만에 패권.. '도로 더민주?'
(앵커) 안철수 의원이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한 지 한달만에 광주,전남 패권을 사실상 거머쥐었습니다. 그렇지만 기득권을 가진 현역 의원들이 당만 갈아 타 '도로 더민주'라는 비판도 만만치 않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주승용 의원과 장병완 의원이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해 '국민의 당' 합류를 선언했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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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이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한 지 한 달만에 광주,전남지역에서 사실상 1당의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도로 새정치민주연합이 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 진도 쌍계사 천년고찰에서, 서양화의 유화기법으로 그려진 탱화가 대거 발견됐습니다. 20세기 초반에 그려진 것...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잡아라! 청년일터..전파진흥원 편_빛가람 혁신도시
(앵커) 공공기관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기관의 직원들로부터 깨알같은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세번째 순서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전파로 소통하고 방송통신으로 행복한 세상...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찾아라 청년일터]3 전파진흥원
(앵커) 공공기관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기관의 직원들로부터 깨알같은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세번째 순서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전파로 소통하고 방송통신으로 행복한 세상...
이계상 2016년 01월 13일 -

[찾아라 청년일터]3 전파진흥원
(앵커) 공공기관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기관의 직원들로부터 깨알같은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세번째 순서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전파로 소통하고 방송통신으로 행복한 세상...
이계상 2016년 01월 13일 -

[대담]심철의 광주시의원에게 '상록회관 종상향 문제'를 묻는다
(앵커) 광주의 대표적인 벚꽃 군락지인 상록회관에 아파트 건설이 추진중인데요. 최근 상록회관 일대 부지가 1종 주거지역에서 2종 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이 됐는데요. 주민 입장이 고려되지 않았다는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심철의 의원과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질문 1) 최근 ...
한신구 2016년 01월 13일 -

[대담]심철의 광주시의원에게 '상록회관 종상향 문제'를 묻는다
(앵커) 광주의 대표적인 벚꽃 군락지인 상록회관에 아파트 건설이 추진중인데요. 최근 상록회관 일대 부지가 1종 주거지역에서 2종 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이 됐는데요. 주민 입장이 고려되지 않았다는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심철의 의원과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질문 1) 최근 ...
한신구 2016년 01월 13일 -

[대담]심철의 광주시의원에게 '상록회관 종상향 문제'를 묻는다
(앵커) 광주의 대표적인 벚꽃 군락지인 상록회관에 아파트 건설이 추진중인데요. 최근 상록회관 일대 부지가 1종 주거지역에서 2종 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이 됐는데요. 주민 입장이 고려되지 않았다는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심철의 의원과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질문 1) 최근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광양, 항만 순위 경쟁,"의미 없어진다"
◀ANC▶ 한때 부산항과 함께 투포트 정책의 한 축이었던 광양항이 지난해 2위 자리를 인천항에 내줬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그런데 올해부터는 2위, 3위 이런 순위 경쟁이 의미가 없어진다는데요. 무슨 의미인지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광양항의 물동량 처리량은 233만 TEU. 2천만 TEU에 육박한 부동...
박광수 2016년 01월 13일 -

광양, 항만 순위 경쟁,"의미 없어진다"
◀ANC▶ 한때 부산항과 함께 투포트 정책의 한 축이었던 광양항이 지난해 2위 자리를 인천항에 내줬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그런데 올해부터는 2위, 3위 이런 순위 경쟁이 의미가 없어진다는데요. 무슨 의미인지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광양항의 물동량 처리량은 233만 TEU. 2천만 TEU에 육박한 부동...
박광수 201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