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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외국인 임금체불...'끼니 걱정"
◀ANC▶ 임금을 받지 못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공장 안에서 겨우 끼니를 잇고 있습니다. 업주는 임금체불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사정이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공장기계는 멈춰섰고 포장된 완제품이 한켠에 쌓여 있습니다. 노동자들은 일손을 놨습니다. 이집트와 파키스탄 등 여러...
권남기 2016년 01월 12일 -

나주, 청년일터..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앵커) 공공기관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기관의 직원들로부터 깨알같은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두번째 순서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삽니다.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는 글로벌 농수산식품산업을 육성하는 전문 공기업입니다. ...
이계상 2016년 01월 12일 -

나주, 청년일터..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앵커) 공공기관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청년들이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기관의 직원들로부터 깨알같은 정보를 직접 들어보는 연속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두번째 순서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삽니다.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는 글로벌 농수산식품산업을 육성하는 전문 공기업입니다. ...
이계상 2016년 01월 12일 -

농협중앙회장2 - 농협 개혁과제 수두룩...
(앵커) 농협중앙회장은 조합원 농민들을 대표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역 농협을 이끄는 막강한 권력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침체일로에 있는 우리나라 농업 현실 속에서 신임 당선자가 풀어야 할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계속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농협중앙회장의 법적 지위는 4년 임기의 비...
김철원 2016년 01월 12일 -

농협중앙회장2 - 농협 개혁과제 수두룩...
(앵커) 농협중앙회장은 조합원 농민들을 대표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역 농협을 이끄는 막강한 권력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침체일로에 있는 우리나라 농업 현실 속에서 신임 당선자가 풀어야 할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계속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농협중앙회장의 법적 지위는 4년 임기의 비...
김철원 2016년 01월 12일 -

농협중앙회장1 - 김병원씨, 첫 호남 출신 농협회장
(앵커)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김병원 전 나주 남평조합장이 당선됐습니다. 농도의 고장에서 농협중앙회장을 배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펙트) 김병원 전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이 제5대 민선 농협중앙회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1차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한 김 당선자는 2차 투...
김철원 2016년 01월 12일 -

농협중앙회장1 - 김병원씨, 첫 호남 출신 농협회장
(앵커)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김병원 전 나주 남평조합장이 당선됐습니다. 농도의 고장에서 농협중앙회장을 배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펙트) 김병원 전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이 제5대 민선 농협중앙회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1차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한 김 당선자는 2차 투...
김철원 2016년 01월 12일 -

지산유원지 리프트카 시설개선 명령
광주시가 지산유원지 리프트카의 시설 개선을 운영업체에 명령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잦은 안전사고로 문제가 된 지산유원지 리프트카에 안전바와 일체형 발판을 설치하고, 운행 구간에 CCTV를 설치하는 등 5가지 시설 개선안을 명령한 뒤 개선이 완료되면 운행을 허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지산유원지 리프트...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KIA 양현종, 7억5천만원에 연봉 계약
기아 타이거즈의 좌완 에이스 양현종이 구단과의 연봉협상 결과 7억 5천만원에 연봉계약을 마쳤습니다. 양현종의 이번 연봉은 지난해 4억보다 3억 5천만원이 오른 액수입니다. 투수 임준혁은 지난해 5천만원에서 160% 오른 1억 3천만원에 계약했고, 김호령, 이홍구 선수도 지난해보다 크게 오른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노인 상대 수억대 사기 50대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고소득을 미끼로 노인들에게 접근한 뒤 수억대의 돈을 가로 챈 혐의로 53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광주 동구에 유사수신업체를 차린 뒤 투자금의 20-40%를 이자로 지급하겠다며 65살 현 모씨 등 노인 52명에게 5억여원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 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