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암사 등 전통산사 홍보 홈페이지 개설
순천 선암사 등 전국 7개 사찰을 묶은 '한국의 전통산사'가 내년 세계유산 등재신청 후보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이를 홍보하기 위한 홈페이지가 개설됐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선암사를 비롯한 전국 7개 사찰의 역사와 자연환경, 문화재 등 전통산사의 세계 유산적 가치를 홍보하기 위한 정보가 담겨있으며, 국내 유네스코 세...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완도산 전복통조림 베트남 수출
완도산 전복 통조림이 베트남에 수출됐습니다. 완도군에 따르면 해양바이오연구센터에 입주한 JS코리아가 베트남 빈마트측과 체결한 전복통조림 20만 달러 수출계약 가운데 1차분 10만 달러 어치가 지난 8일 선적됐습니다. 전복통조림의 베트남 수출은 홍콩과 중국에 이어 세번째로, 올해는 미국 LA와 중국 웨이하이지역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전남 장애인 편의시설 안내 모바일앱 개발
전남도는 장애인 편의시설 안내 모바일 앱을 개발해 상용화에 들어갔습니다. 모바일앱에는 도내 공공기관과 의료시설, 음식점, 숙박시설, 문화관광시설 등 12개 항목 3천 곳의 시설 정보가 담겨있고, 장애인 화장실과 엘리베이터 등이 수록돼 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는 스마트폰이 있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광주시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사업 공모
광주시가 비영리 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11)부터 사업자를 공모합니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고 광주시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사업계획 등을 등록 부서에 제출하면 됩니다. 광주시는 올해 1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단체당 최소 3백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마을에 부는 문화바람
◀ANC▶ 빼어난 풍광과 독특한 문화가 있는 제주로 이주하는 문화예술인도 늘고 있는데요. 이주 예술인들의 창작활동과 함께 새로운 문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주 MBC,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울에서 20년 넘게 설치 미술 작품활동을 해 온 홍봉석 씨. 제주의 매력에 빠져 4년 전 하도리 마을에 정착...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5.18 기록관, 5.18 구술 증언 접수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은 오늘(11)부터 3월말까지 5.18 당시의 경험에 대해 구술 증언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술 증언은 4월부터 인터뷰 형식으로 기록될 예정이고, 주요 사례를 모아 발표회도 열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말 1차 구술 증언에는 16 명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5.18 기록관은 관련 자료를 찾고 일반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기아 타이거즈,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투어 모집
기아 타이거즈가 일본 오키나와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가운데 팬들을 상대로 스프링캠프 일정을 함께할 참관단을 모집합니다. 참관단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중인 선수단을 응원하고 연습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여행상품으로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일정입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오키나와 관광과 선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광주FC, 태국 방콕에서 전지 훈련
광주FC가 태국 방콕으로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6일동안 진행될 이번 전지훈련에서 광주 FC는 체력 훈련과 조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또 태국 프로팀과의 친선 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가다듬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사고 충격으로 허위 진술 무고죄 아니다"
교통사고의 충격으로 허위진술을 했다면 그 진술은 무고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노호성 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42살 김모씨에 대한 재판에서 교통사고 충격으로 혼란에 빠진 상태에서 경찰관에 허위 진술한 것까지 무고죄로 처벌하는 것은 지나치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 -

아동학대치사 체험시설 운영자 징역 5년
광주고등법원 형사 1부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민간체험시설 운영자 43살 황모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에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5년을 선고하면서 120시간의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12살에 불과한 피해자를 지칠 때까지 때리고 굶기는 등 교육적 목적을 망각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