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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당선, 농협 개혁과제 수두룩...
(앵커) 농협중앙회장은 조합원 농민들을 대표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역 농협을 이끄는 막강한 권력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침체일로에 있는 우리나라 농업 현실 속에서 신임 당선자가 풀어야 할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계속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농협중앙회장의 법적 지위는 4년 임기의 비...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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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광주전남 지역에 눈이 내려 일부 도로에 쌓여있습니다. 출근길 불편이 우려됩니다. *************************** 농협중앙회장에 나주 남평농합 조합장을 지낸 김병원씨가 당선됐습니다. 김 당선자 앞에는 농협 개혁과 산적한 농업 문제 해결이라는 과제가 놓여있습니다. *************************** 삼성전자 광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3일 -

[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9 - 생산액 1조원 줄어들 듯
(앵커) 삼성전자의 생산라인 이전과 관련해 삼성측은 노는 설비를 빼는 것일 뿐 생산액이나 고용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누차 밝혔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생산액이 최대 1조원 가까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베트남으로 옮기는 생산라인에서는 그...
2016년 01월 12일 -

[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9 - 생산액 1조원 줄어들 듯
(앵커) 삼성전자의 생산라인 이전과 관련해 삼성측은 노는 설비를 빼는 것일 뿐 생산액이나 고용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누차 밝혔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생산액이 최대 1조원 가까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베트남으로 옮기는 생산라인에서는 그...
2016년 01월 12일 -

[단독]삼성전자 생산액 1조원 줄어든다
(앵커) 삼성전자의 생산라인 이전과 관련해 삼성측은 노는 설비를 빼는 것일 뿐 생산액이나 고용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누차 밝혔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생산액이 최대 1조원 가까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베트남으로 옮기는 생산라인에서는 그...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2일 -

[대담]유정심 광주시의회 교육위원장에게 '누리과정 논란' 듣는다
(앵커) 박근혜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시작된 어린이집 누리과정이 올해부터 중단될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유치원 관련 예산도 전액 삭감했는 데요.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 유정심 위원장이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 당장 이번달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누리과...
이계상 2016년 01월 12일 -

[대담]유정심 광주시의회 교육위원장에게 '누리과정 논란' 듣는다
(앵커) 박근혜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시작된 어린이집 누리과정이 올해부터 중단될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유치원 관련 예산도 전액 삭감했는 데요.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 유정심 위원장이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 당장 이번달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누리과...
이계상 2016년 01월 12일 -

무안, 연초부터 전남도 인사 '구설수'
◀ANC▶ 청렴도 전국 최하위로 우울한 연말을 보낸 전라남도가 연초부터 인사문제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역점사업부서의 고위간부의 잦은 교체는 물론 측근 챙기기 인사 문제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가고싶은 섬' 가꾸기는 민선 6기 전라남도 브랜드 시책입니다. 이낙연 전남...
김양훈 2016년 01월 12일 -

무안, 연초부터 전남도 인사 '구설수'
◀ANC▶ 청렴도 전국 최하위로 우울한 연말을 보낸 전라남도가 연초부터 인사문제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역점사업부서의 고위간부의 잦은 교체는 물론 측근 챙기기 인사 문제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가고싶은 섬' 가꾸기는 민선 6기 전라남도 브랜드 시책입니다. 이낙연 전남...
김양훈 2016년 01월 12일 -

순천, 외국인 임금체불...'끼니 걱정"
◀ANC▶ 임금을 받지 못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공장 안에서 겨우 끼니를 잇고 있습니다. 업주는 임금체불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사정이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공장기계는 멈춰섰고 포장된 완제품이 한켠에 쌓여 있습니다. 노동자들은 일손을 놨습니다. 이집트와 파키스탄 등 여러...
권남기 201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