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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역사 왜곡 시도 중단해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과 관련해 여당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3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5) 순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교과서에 대한 반대여론이 높아지자 새누리당이 특정 교과서의 일부 내용만을 인용해 이념 논쟁을 부추기고 역사 날조를 시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장휘국, "한국사 국정화.. 인정도서 개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맞서 인정도서를 만들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 방침은 정권 요구에 따라 교과서 서술이 바뀌어 교육현장에서 혼란과 갈등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제도라며 선택교과를 개설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감 권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전남대 역사 교수, 국정 교과서 집필 거부
전남대학교 역사 교수들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관련 제작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사학과와 역사교육과 등 역사 관련 교수 19명은 '권력자들이 역사를 정치의 도구로 악용하기 위해 선택하는 방법이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라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관련된 집필*제작 등 일련의 과정에 참여하지 않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송 시범운항 재검증
기상 악화와 준비 미흡으로 무산됐던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송 시범운항이 2주만에 재추진됩니다. 영광군과 군의회, 민간환경안전감시기구 등으로 구성된 검증단 18명은 오늘(16) 오후 영광 한빛원전 앞바다에서 안전성 검증에 나섭니다. 검증단은 한빛원전 물양장에서 폐기물 전용 운반선인 '청정누리호'에 타고 폐기물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대법원, 군공항 소음피해 '파기 환송'
(앵커) 광주 군공항 소음 피해는 언제나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소음피해 소송을 벌인 지 10년만에 대법원이 소송을 항소심 재판부로 돌려 보냈는데요..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3년 서울고법은 광주 군공항 인근 주민 9천 6백여 명이 소음 피해를 배상해 달라며 제기한 1차 소송...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대법원이 군공항 소음 피해를 인정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파기 환송하면서 공항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2015 국제농업박람회가 개막해 18일 동안의 대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창조농업과 힐링의 세계를 주제로 다음 달 1일까지 계속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고등부 양궁선수 묻지마 폭행..전국체전 무산
고등학교 양궁선수가 폭행을 당해 전국체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8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오락실에서 18살 오 모 군이 한 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광대뼈가 내려앉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175센티미터 키에 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폭행을 당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 -

전남대 역사 교수, 국정 교과서 집필 거부
대학 교수들의 집필 거부가 잇따르는 가운데 전남대학교 역사 교수들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사학과와 역사교육과 등 역사 관련 학과 교수 19명은 '권력자들이 역사를 정치의 도구로 악용하기 위해 선택하는 방법이 국정화'라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관련된 집필과 제작 등 일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 -

전남교총 회장 도덕성 시비로 '시끌'
전남교원단체총연합회가 회장의 도덕성 문제가 불거져 시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남교총의 57살 김 모 회장이 교감으로 재직하던 2012년 다른 교사의 보고서를 베낀 표절작으로 교사교육연구대회에서 최고상인 1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 회장의 부인 역시 지난 8월 열린 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 -

광주 광산구, 생활임금 시급 8,190원 결정
광주 광산구가 산하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내년도 생활임금액을 시급 8천 19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최저임금 대비 136퍼센트에 달하는 117만 1천 71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의 130150퍼센트 수준으로 근로자가 가족을 부양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