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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 복합리조트 선정 청원서 청와대 전달 추진
여수시가 경도지구를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지로 선정하기 위한 청원서를 청와대에 전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오는 17일 순천.광양시 3개 시장이 모인 광역 행정협의회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복합리조트 1차 후보지로 선정된 여수 경도 지구를 최종 사업지로 선정되도록 청와대에 청원하는 방안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장성서 승합차가 신호등제어기 충돌
어젯밤(15) 10시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마을 앞 도로에서 승합차가 신호등제어기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53살 최 모씨가 숨지는 등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53살 이 모씨가 어두운 도로에서 앞을 잘 보지 않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무안 차량화재..남성 1명 숨진채 발견
오늘 오후 4시 20분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공원묘지 인근 도로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해 6~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조수석에 불을 피운 흔적이 있는 것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고등부 양궁선수 묻지마 폭행..전국체전 무산
고등학교 양궁선수가 폭행을 당해 전국체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8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오락실에서 18살 오 모 군이 한 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광대뼈가 내려앉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175센티미터 키에 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폭행을 당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이력 없는 쇠고기 유통 50대 업자 입건
광주 남부경찰서는 이력이 확인되지 않은 쇠고기를 보관하거나 유통한 혐의로 축산물 유통업자 56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한 야산에 냉동고 2대를 설치해 놓고 이력이나 유통기한 등이 표시되지 않은 젖소 살코기 등 4톤 가량의 식육을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뇌물수수 혐의, 진도군청 5급 공무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뇌물 수수 혐의로 진도군청 5급 공무원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2년 1월, 선착장 설치 예정지를 변경해 도로를 개설해주기로 약속한 뒤, 시세의 10% 가격에 임야 3천여 제곱미터를 친척 명의로 매입해 20배 많은 차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2011년에는 양식업자에게 치패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순천대 '총장 직무대행 체제' 돌입 예정
순천대 차기 총장 - 임명 작업이 지연되면서 결국 총장 공백사태가 빚어지게 됐습니다. 교육부는 오늘(15) 순천대측에 총장 직무대행을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순천대는 이에 따라 현 교무처장을 직무대행으로 정하고 교육부에 통보했습니다. 순천대는 지난 8월 총장 임용 후보자 2명을 선발해 교육부에 추천했지만,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광주 광산교육지원청 신설 필요
광주 교육의 발전을 위해 광산 교육지원청 신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이정현 의원은 광산구가 대규모 택지개발 등으로 인구가 급증하면서 과밀 학급도 늘어나 광주 서부교육지원청을 분할해 광산교육지원청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특히 지난 2009년 이후 신설된 유치원과 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한전 빅스포 정례 개최 여부 주목
한국전력이 올해 처음 개최한 빛가람 전력기술 엑스포, 즉 빅스포를 정례화할 지 주목됩니다. 한전의 조환익 사장은 지난 13일 개막식에서 올해 빅스포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례화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력 분야의 신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한전이 사흘간 진행한 이번 빅스포에는 당초 예상보다 2배 이상 많은 3...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잇단 구설 전남교총 회장 아들 직원 폭행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전남교총 소속의 직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29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남교총 회장의 아들인 A씨는 지난달 23일 광주에 있는 전남교총 사무실에서 직원인 36살 B씨를 밀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회장인 아버지와 직원과의 말다툼 과정에 개입했다가 문제를 일으켰으며, 현재 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