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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인기
◀ANC▶ 농민은 산지 가까운 곳에서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소비자는 싼값에 사는 로컬푸드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시민운동으로도 의미가 넓어지면서 인기는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촌의 농협 하나로마트 안에 마련된 로컬푸드 매장에 손님들의 발길...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2일 -

넘쳐나는 음식물 쓰레기시민 부담 되나
(앵커) 음식 문화가 발달한 광주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도 많습니다. 공공 시설에서 다 처리하지 못해 내년부터는 처리 비용이 비싼 민간업체에 맡겨야 할 처지인데요.. 각 세대가 처리 비용을 떠안아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한 아파트에 음식물 쓰레기 수거 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2일 -

노동개혁 분규의 불씨
노사정위원회의 노동 개혁안 타협이 지연되자 정부는 입법을 통해 개혁안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 파업 사태의 핵심 쟁점인 임금피크제도 정부 입법으로 강행될 것으로 보여 노사 분규의 불씨가 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박수인 기자 ◀VCR▶ 한달째 이어지고 있는 금호타이어의 최장기 파업 사태. 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2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청소용역 "감당 안된다"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조직을 제대로 꾸리지 못한 채 서둘러 부분개관을 하면서 여러 부작용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청소용역 근로자들부터 적은 인력과 높은 업무 강도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종일 쉬는 시간 없이 아무리 쓸고, 닦아도 청소는 끝이 없습니다. 개관 직전까지 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금호타이어의 파업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입법을 통한 개혁 추진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노사 분규의 불씨가 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서둘러 부분 개관을 하면서 용역 근로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는등 준비 부족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음식물 쓰레기 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금호타이어의 파업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입법을 통한 개혁안 추진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노사 분규의 불씨가 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서둘러 부분 개관을 하면서 용역 근로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는등 준비 부족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국내 석유화...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세월호 참사 책임 해경*공무원 징계 '감경'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진 공무원들의 징계를 감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유성엽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해수부는 세월호 증선을 인가해 감사원으로부터 정직 처분을 요구받은 해수부 공무원 4명 가운데 3명을 감봉으로 감경했습니다. 또 참사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 '복원성' 승인 업무 등을 담당한 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광주경찰청, 14-29일 추석대비 특별방범활동
광주지방경찰청이 추석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29일까지 16일 동안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합니다. 광주경찰청은 이 기간 동안 취약 지역이나 시간대에 가용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해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가정폭력 재발 우려 가정은 신고접수부터 현장조치, 사후관리까지의 전 과정을 특별관리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이웃 여성 살해·방화 60대 무기징역
광주지법은 이웃 여성을 살해하고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60살 유 모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유씨는 지난달 5일 화순의 한 지역에서 이웃에 사는 76살 A씨의 집에 침입해 A씨를 성폭행하려다가 실패하자 A씨의 목을 졸라 살해하고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 -

"불법 유턴 요구 거절했다" 택시 기사 마구 폭행
광주 서부경찰서는 운전 중인 택시 기사를 폭행한 뒤 달아난 혐의로 47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월, 광주시 서구의 한 도로에서 택시 기사 58살 양 모 씨가 불법 유턴 요구를 거절하자 얼굴 등을 마구 폭행한 뒤 택시 요금을 내지 않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1일